판포리는 제주에서 오염되지 않은 청정바닷물로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풀장처럼 수영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면 적절한 장소라서 내가 수영을 하고플 때 찾는 장소이다. 그런데 수영을 못할 때에도 여기에 오면 좋을 이유를 찾았다. 우연히 이곳에 들렀는데 2층에서 먹는 상하목장의 아이스크림이 든 아이스라떼커피와 함께 보는 뷰가 글쓰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다. 전혀 사람이 없는 바다는 왠지 쓸쓸해 보일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사람이 북적 거리는 바다를 바라보는 것은 텔레비전 드라마를 리얼로 보는 것 같다. 친절한 프런트 아가씨의 목소리도 커피맛을 더해준다. 한 번 쯤 들려볼 장소로 좋은거 같다. 서쪽 바다는 일몰이 좋아서 해질녘에 가끔 드라이브를 하는데 이곳을 지나치기만...
Read more아인슈페너가 여기 시그니쳐 메뉴라고 하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협재에서 금능을 지나 조금만 더 가면 나오는 판포포구에 있으며 외관에서부터 하와이적인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다른곳이 온듯한 내부인테리어와 친절한 사장님들이 인상깊었고 이층에 올라가면 바로 앞에 바다가 아름답게 펼쳐져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앞쪽에 주차장도 넓찍한 편입니다. 한가한 곳에...
Read more제주 서쪽자전거 도로를 걸어서 만난 작은 카페. 오늘 바람이 어마무시했는데 이곳에 들아오니 너무 포근하다. 따뜻하고 아늑한 카페. 게다가 뷰도 정말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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