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quite good. Not the best park i have ever been to with my daughter but not the worst. I would say it's pretty good for ages between 5-10 years. The younger kids have some good activities and rides and the older kids can enjoy the zip line and rock climbing. Would be good if there were a few more things to do. They are a butt limited by space. The bumper cars are a bit contained in a small area. Overall it was a...
Read more입장료 비싼편.애 셋 데리고 가니 9만원 가까이 나오네요. 클라임. 점핑.키즈카페정글짐.범퍼카.짚라인 다양해서 괜찮았음.땀흘리고 2시간이란 시간제한(물론 추가요금 지불시 더 있어도 되나 ..)덕에 밥 먹을 생각 일도 안남. 식당이 다른층에 있어 다행. 음료 자판기관리 안하는 모양. 음료 대부분이 빠져있어 맥빠짐. 미끄럼 방지 양말까지 사 신어야 어린애들 점프하는곳 구경이라도 함. 안신으면 부모도 얄짤없이 검정 망 건너 실눈뜨고 지켜봐야 함. 짜증나서 결국 3천원 주고 사서 막둥이 곁에 있었다는.. 도민이라면 잘 놔두었다가 한 1년쯤 뒤 올때 꼭 가지고 오라고 말 할꺼임. 각 코스별로 운영시간이 다르니 전략짜서 다양하게 놀다오길 바람. 우린 범퍼카는 못 탐.대기줄 길고 어드벤쳐는 안전띠 매고 사다리 올라가고 머뭇거리고 하는 시간 생각보다 김. 짚라인이 당연 최고인듯. 마지막에 하고 나왔는데 애들 엄지척! 코로나여도 올 사람들 다 오나봄. 평일 추천. 휴게의자나 행거 옷걸이 많이 부족하니 일찍이 오시든지 눈치껏 잘 쟁취하기 바람요.~^^ 애들이 재밌었다니 그걸로 만족! 아! 그리고 입구에 바운스 슈퍼파크라고 안되있고 라머시기 바운스 입구. 라고 되어있어서 혼돈이 왔음. 검색하니 카페라고 ? 잘못 온건가? 들어가보니 1층이 카페고 지하가 바운스 파크..헐.....
Read moreAmazing place! The manager Raa is excellent, he speaks english and is very attentious and helpful. Went there for my son's birthday and everyone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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