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s at 11:30am but go at 10am to put ur name on the wait list. you need kakaotalk. i went at 11:25 and i was the 19th in line. 3 teams can go in at once and u can only buy up to two...
Read more사실 맘모스빵은 다른 빵집에서도 많이 파는데, 선뜻 손이 가는 종류의 빵은 아닙니다. 일단 크기가 자체가 좀 큰편이고, 살짝 옛날 빵 느낌이 나서 잘 안먹었는데, 여기는 이 맘모스빵이 가장 인기라는 점이 너무 신기합니다. 아무튼 맘모스빵은 겉에는 소보루 빵처럼 달콤한 쿠키 조각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크림이 들어 있는데, 제가 산것은 피스타치오 맛이라서 초록색깔의 크림이 잔뜩 들어 있네요. 팥 앙금, 소보루, 피스타치오 크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빵입니다. 솔직히 피스타치오가 그리 맛있진 않았는데, 빵 퀄리티는 좋았습니다. 딸기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 맛이 나오기를 기다려야겠네요.
무화과 얼그레이 쿠키는 말린 무화과가 식감이 쫀득하니 맛있고, 얼그레이향도 은은하고, 적당히 달아서 맛있습니다. 꾸덕바 보다는 이 쿠키가 더 맛있는 것 같네요. 쿠키 안에 피츠타치오 인가? 견과류도 조금 들어 있습니다. 식후 디저트로 정말 좋았네요. 특히 무화과가...
Read more오! 아무리 입맛이 천차만별이라지만 정말 내 입맛은 남들과 다르네요. ㅎㅎ. 단골 가가와에서 오픈런으로 식사하고 워낙 평점이 좋다고 동행자가 말해줘서 가봤죠. 오픈시간 전에 도착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웨이팅 후 구매까지 1시간이 넘었어요.크럼블류는 인스타에서 많이 보긴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류가 아니라...그래서 조금만 사서 맛보았는데 너무 달아요. 동물성크림조차 느끼하게 느껴져서 한 입 먹고 닫았어요. 맘모스류는 차라리 희와제과가 낫고 그나마 덜 달고 맛있는 범천동 덕선제과가 좀더 내 취향.그 두 집도 이젠 잘 안가지만요. 케이크는 교대역 보느파티쉐리, 구움과자는 온천장 브리앙이 최고...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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