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가자고 해서 저는 있는지도 몰랐던 카페인데 처음 가봤습니다. 커피랑 도넛이 주력이라거 컵넛이라고 하더라구요. 장전역에서 골목으로 들어가서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위치에 있는데 예쁜 컵넛 간판이 반겨주고 있어서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제가 들어오고 나서 한시간 있다보니 만석이 되서 다른분들은 웨이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인스타나 sns에서 굉장히 핫플레이스인것 같습니다. 저는 구글 리뷰를 작성할 때 다른분들이 이미 쓰셨을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처임이더라구요. 점심 12시부터 밤 10시까지 10시간 운영하고 도넛의 경우 배민에 업체가 등록이 되어있던데 미리 구운 도넛이 떨어지면 품절 시켜버리는것 같습니다. 와이파이 빵빵하고 내부 디자인은 모던하고 주택을 잘 개조해서 이리저리 공간을 만들어놔서 이쁩니다. 저는 카페라떼+바닐라빈을 마셨는데, 바닐라빈이라고 하기엔 바닐라향은 많이 약했습니다. (커피종류는 고만고만한듯 합니다.) 대신 도넛을 먹었는데 힘을 좀 빡 준건지 도넛은 정말 맛있네요 크림 브륄레와 인절미 도넛을 먹었는데 크으.. 당충전해서 행복했습니다. 커피보다는 도넛이 정말 맛있는곳이니 후회하지 않으실듯 합니다. 제 리뷰가 도움이 되었다면,...
Read more도넛 중에 로투스 도넛을 추천드립니다. 커피 양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여직원 무례한 태도에 기분 상했습니다. 단골 손님 되고 싶었는데 이제 갈 생각도 없습니다.
I recommend the Lotus donut. The coffee serving is little compared to the cup size. Above all, I felt completely disrespected by the female employee who treated me so rudely. As a customer and as a human, if I have to face that kind of treatment, I’d much rather never visit this...
Read more가게 분위기가 좋습니다! 도넛은 다섯가지 정도의 맛으로 다양합니다. 가격대는 조금 비싼 편.. 녹차라떼가 사진 속 양이고 작은 컵으로 2.5잔 정도 나오는데 5300원인가 했어요.... 하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예쁘고 도넛과 음료도 맛이 있었고 사장님?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자주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부산대 앞 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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