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게 식당 브레이크 타임이 걸려서 중간에 잠시 더위도 피할 겸 들렀습니다. 우체국 뒷쪽으로 있는데 평소 지나다니던 곳인데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하기야 평소에는 그냥 컴포즈, 메가커피 이런 곳에서 먹었으니 ㅎㅎ
주변에 보기 어려운 독특한 분위기의 까페입니다. 그냥 풍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겉보기엔 흔한 도시 속 개인 까페 같지만 뭔가 식물원에 온 것 같은 느낌? 까페 들어가는 순간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녹색으로 가득찬 느낌입니다.
사진의 알록달록한 음료는 오로라에이드라고 히비스커스+레몬의 독특한 느낌이라 시켜봤습니다. 더운 여름에 건강도 챙기고 시원하게...
Read more실내가 완전 초록식물로 공간 구분을 해서 신록의 싱그러운 향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어도 피곤하질 않습니다. 식물덕분일까요.꽃꽂이,도자기 원데이도 하네요. 매장 뒤쪽에 주차장도...
Read more실내 인테리어와 적당히 떨어져있고 화분으로 구분된 자리들까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시간 여유있었으면 책이라도 읽으면서 커피 마시면 딱 좋았을거 같아요. 시그니처 라떼도 맛있었어요. 흑임자크림이 올려진 카페라떼와 식용꽃이 너무 이뻤어요. 카페 라떼 마시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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