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was empty. I can guess why there were no customers, ... the overall atmosphere and air are just off. It's not a place I'd ever want...
Read more화단에 꽃잔듸가 이쁘게 핀 어느날... 가족들과 단체로 갈만한 카페 찾다가 대형카페 사람 많을듯해서 차선책으로 선택함. 화단 꽃잔듸가 이뻤고, 투썸 실내나 커피야 체인이니까... 좌석 앉았다가 시끄러운듯해서 옮겼는데, 우리 앉았던 자리에 직원 와서 신경질 적으로 닦고 정리하고 가고... 차마시고 화단에 나갔는데, 쫒아나와서 감시하듯하고... 화단 테이블에 앉지 않았는데 꼭 우리가 어질른듯 우리처다보면서 말란식으로 화난듯 정리하고 가심... 투썸인데... 여긴 체인 느낌아니고...
Read more별 하나도 아까운 곳
건물주로 보이는 노부모님이 아드님한테 차려준 걸로 보임.
어르신들의 아들에 대한 터치와 핸들링이 그냥 저절로 눈에 들어옴
그렇다고 점주로 보이는 그 아드님이 좋아보이는 것도 전혀 아님
왜 이러고 있는 거임?
완전히 맞지 않는 옷 입느라 고생말고
돈 낭비 감정소모 불편한 일상 접으시고 본인에게 맞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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