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icy kulguksu soup is the best thing you can get here, the Korean vibe of the place is absolutely brilliant, not to mention the thorough customer service. The price of the kulguksu is only...
Read more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맛. 사장님도 그대로셔서 더 놀라웁네요. 한자리에서 이렇게 오랜시간 운영 하신다는게 대단한듯. 국물이 깊고 찐한건 아니지만 인위적이지 않은 맛 ₩6500라는 매우 메리트 있는 2024년 가격.. 개인적으로는 괴정동 공칼본점보다 여기가 더 입맛에 맞아요. 들깨칼국수(₩8000)도 맛있습니다. 고추다진것 까지 넣으면 또 다르게 맛있어요. 가게는 낡고 아담하지만 노포느낌나고 나쁘지...
Read more특별히 맛집은 아니지만 시간 지나면 생각나는 매운맛 국물이 칼칼하고 개운해요 다른 공주칼국수집은 걸죽한데 비해 이집은 맑은 편이고 쑥갓을 잔뜩 얻져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사장언니가 직접 만드는 하얀 무와 궁합이 딱입니다 단점은 좀 일찍 가면 국물이 좀 싱겁다고해야하나 좀 늦게 가야 칼국수 국물이 진해요~ 싱거울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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