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의 일처리가 미흡함.
혼자 방문해서 메인메뉴와 함께 사이드메뉴인 새우튀김을 주문하려 했으나 주문지에 실수로 새우카츠에 표시했는데 서버는 몇사람이냐라고만 묻고 혼자라고 답하자 더 이상 확인 없이 그냥 주문이 들어갔습니다. 한사람이라는 걸 확인했는데 2인분 주문이 적히면 맞는 주문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처리 아닐까요? 내 실수이기도 하니 계산은 했습니다만 계산한 스탭은 혼자 와서 2인분 주문하는 손님도 많다는 황당한 변명을 하는데, 상식적으로 실수로 표시한 경우가 많을지 혼자 2인분 주문하는 경우가 많을지? 내가 보기에는 뻔한 거짓말이고, 설사 사실이라 하더라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처리겠죠. 본의아니게 과식을 해서 속이 거북했는데, 이곳의 서비스는 개선이 필요하고, 다른 분들은 주문하실 때 주의하실...
Read more안심₩9500 등심₩9000 주문 하도 후기가 맛있다길래 얼마나 맛있으면 이렇게 다들 극찬인가 해서 궁금해서 방문.
등심은 고기가 두툼한데 살짝 질기고 퍽퍽함. 안심은 식감은 부드럽고 괜찮았는데 살짝 돼지냄새가 나긴 했으나 튀김옷은 딱 적당히 너무 두껍지 않고 좋았음. 우와! 할 정도는 아닌데 동네에 정말 맛집이 많이 없어서인가 이 정도에도 줄을 서서 먹는듯..
소스는 다양하게 있었지만 소금기름(?)장은 개인적으로 허브맛만 강해서 돈까스와 잘 어우러지지 않아서 비추고 차라리 그냥 소금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음. 새우젓 소스는 굳이 먹는다고 하면 끝에서 두번째에 찍어 먹는걸 추천 맛이 강해 처음부터 먹으면 뒤의 고기맛은 느낄 수 없으며 마지막으로 먹으면 짠맛이 입에 남아돌아 텁텁함.
직원분이...
Read more평일 오후 6시 10분쯤 도착했는데 앞에 웨이팅 3팀정도 있었고 15분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안심가츠에 카레추가하여 먹었는데 안심카츠는 한입베어무는 순간 고기 살결 하나하나가 풀어지는 듯한 부드러움에 풍부한 육즙까지 한마디로 감동이었습니다. 거기에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며 지루할 틈 없이 정신없이 다먹어 버렸습니다. 다만 고기자체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다보니 튀김옷이 좀 죽는것 같은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마지막 조각쯤 먹다보니 고기는 부드러웠으나 튀김옷이 조금 눅눅해졌고 튀김의 바삭함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카레는 맵기가 상중하가 있는데 중간단계의 맛이 신라면 정도의 맵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일부 아쉬운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이정도 퀄리티의 돈가스를 먹기 쉬운일은 아닙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