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Burger looks like an old burger joint that has aged. However when you order and receive the burger you are surprised with a pretty fresh burger, with an incredible amount of Salad, vegetables, and a Hashbrown.
The Burger patty it self is nice and juicy, however the burger requires modification in order to enjoy it. The serving of salad will definitely be able fill you up. The only downside is that you can’t eat the burger the traditional (using your hands) way unless you willing to get dirty and messy.
Overall it is an average Burger Joint, with not a lot to write home about other than ridiculous amount of vegetables that could qualify this as a “healthy” meal if you are able to eat them. I rate it two stars since after eating my plate, my stomach wasn’t...
Read more엄청난 양의 샐러드와 양파버섯 볶음, 해쉬브라운, 햄버거, 스파게티 소스의 끔찍한 혼종. 기대하고 갔으나 실망으로 바뀐집. 우선 메뉴조합자체가 신기하다. 어느 햄버거집에서도 볼수 없는 신기한조합. 버거는 패티는 그리크지도 않은데다가 퍽퍽해서 별로이고 버거에 치커리가 들어가있다 ㅋㅋㅋ 게다가 스파게티 소스에다가 파마산치즈가루까지.. 스파게티인지 햄버거인지.. 샐러드에는 배추가 들어있다. 배추가 햄버거집 샐러드에??? 양파버섯볶음은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쌩뚱맞다. 양파버섯볶음은 왜 여기있는거지? 4.해쉬브라운은 여기에 왜 포함돼있는거지? 사장님 평범하게 감자튀김주시면 안될까요? 음료는 컵을주고 무한리필. 근데 얼음은 없다. 가격도 만원인데 다른분들 리뷰처럼 저렴한 가격인지는 모르겠다. Qr인증이나 수기방명록 없음.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다먹고 계산할때 보니 눈에 안띄는 주방에 전화인증이 보였음.
수제버거집인데 맥도날드 생각나게 하는집이다. 그냥 주인장이 좋아하는 메뉴를 다 때려모아 한접시에 담아낸...
Read more2008년에 다녀오셨던 직장 상사분 따라서 다녀왔습니다. 수제버거를 좋아해서 어느 나라 지역을 가든 한번은 먹어보고 도장찍기를 하는 편인데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우선 손바닥으로 눌러 들고 먹을수 있는 버거는 아니고 우수수 흩트리고 빵이랑 야채 패티를 조금씩 포크로 조합하여 먹어야하는 방식이예요. 들고 한번에 먹어야 버거 아냐? 하는분께는 불호일수 있겠으나 기름지고 칼로리 높은 버거임에도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다보니 질리는 것도 덜하고 먹고난뒤 속이 편했습니다. 항상 버거를 드실때 야채 추가! 많이!!를 외치시는 분은 만족하실거예요. 패티 굽기정도, 육즙, 짠맛은 흠잡을데 없습니다. 번도 적당했습니다. 사장님이 이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기본 베이직 버거에 한해 속을 약간 빼고 들고 먹을수 있게끔하고 샐러드가 따로 제공되는 메뉴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샐러드에 뿌리는 머스타드는 테이블에 비치해서 손님이 취향껏 뿌려먹도록 하면 더 낫겠다는 의견드립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