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er through Daejeon, frequently. Full disclaimer, Korean Italian food, in all the times I've had it, is neither.
But this place is a delicious fusion and I enjoy the hybrids that I find. I dont know if I expected to enjoy eating at ItalyGuksi as much as I did.
In this case I ordered 'Burrata/Ragu Tteokbokki' while mumbling "why the heck not" and the service was prompt while unobtrusive, kind whike not overbearing, and the atmosphere was wonderfully chill while watching the bustle of the Dunsan street below.
It's everything I expected, and I enjoyed it. The ricecakesm noodles play nicely with the pasta wheat noodles in the creamy very llightly spicy sauce (this is not Korean levels of spicy and the cheeses neutralize the kick quite a bit).
Would recommend, and kind of look forward to sharing with other folks...
Read moreLook up! On the second floor is a spacious restaurant. It is high tech with a robot server, QR codes, and a Tag menu. Its balanced by the natural elements of light wood and pale stone, with After a lite appetizer, we had the 갈비찜버터파스타 (Beef Rib Butter Pasta). It was flavorful and not heavy or overpowering. The pasta is a perfect al dente . The 숯불불고기쌈피자 beef pizza was more of a flatbread style. It is deliciously messy! I am so glad they provided gloves! Next time, I am getting the tiramisu! Perfect second date spot...
Read more평일 저녁에 방문해서 그런지 웨이팅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한적해서 조용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최근에 인테리어 리뉴얼을 했다고 하던데, 톤 온 톤으로 테이블과 가구들도 새롭게 재구성하여 인테리어가 깔끔했어요. 워낙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피크 시간대에도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숯불갈비 쌈 피자 / 숯불 스테이크, 보코치니, 채소 듬뿍 올려서 쌈처럼 싸먹는 피자 27,000원 먹기 편하게 도우를 먼저 네모나게 커팅 한 다음 그 위에 샐러드와 치즈, 숯불 스테이크를 올리셨어요. 쌈 싸 먹는 피자는 처음이라 돌돌 마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웠는데, 피자를 먹는 것보다는 타코와 브리또를 먹는 느낌과 비슷했어요.
신선한 샐러드 사이사이 리코타 치즈와 달달한 마요 소스와 데리야키 소스가 듬뿍 뿌려져 있었고, 숯불갈비는 질기지 않아 샐러드와 함께 얇은 또띠아 도우에 감싸 잘 접어 먹을 수 있었어요.
숯불갈비 쌈 피자는 말아먹는 재미가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지만 가격 대비 비싼 감이 있었고 대표 메뉴라고 하니 한번은 먹을만하겠지만, 다른 메뉴를 초이스 하는 것이 전체적인 경험으로 봤을 때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
✔ 숯불 대창 돌솥 파스타 / 한우 대창구이, 구운 대파, 매콤한 오일에 볶은 파스타(스파게티니) 23,000원 매콤한 오일 파스타 위에 대창을 숯불에 강하게 구워내어 잡내 없이 숯불 향 가득하고 오동통한 대창구이가 듬뿍 올라가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오일 파스타에 매콤한 소스를 넣어 매콤하면서 국물은 꾸덕 한 편이에요. 대창은 숯불 향 가득하고 소기름이 쥬시 하게 와륵 나와서 고소하게 먹기 좋았고, 탱글탱글한 식감에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파스타가 돌솥에 나와 따뜻하게 음식 온도가 유지되는 것은 좋았어요. 다만 대창을 원통형으로 굽다 보니 안쪽 기름이 많아 파스타가 식을수록 대창 기름이 굳어가서 마지막에는 굳은 기름 때문에 많이 느끼해서 몇 점 남기긴 했지만요.. ㅎ.. ㅎ
전체적인 맛은 일반적인 오일 파스타보다는 매콤한 한식 찌개에 파스타 면을 넣은 뒤 대창을 올린 퓨전 파스타로 대중적인 오일 파스타와는 다른 맛을 보여주는 곳이라 독특하다고 생각이 드는 맛이었어요. 매콤하고 대창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숯불 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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