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가격만 오르고 갈 수록 듬성듬성 재료가 없어져서 배가 빨리 고파지고요. 무엇보다도 인심 야박합니다. 제가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을 때, 똥이 엄청 마려운 한 중학생이 중간에 들어와 화장실 좀 쓰게 해 달라고 엄청나게 하소연했는데 그냥 내쫒았습니다. 살다보면 동네 주민이자 미래 고객인 학생이 갑자기 급똥이 마려울 수도 있고 인간적으로 화장실 좀 쓰게 해 주면 어디 덧납니까. 정이 뚝 떨어지는 냉정한 태도에 실망했던 이후로, 피자스쿨 먹고 싶으면 태평동까지 갔다 옵니다. 걸어서 왕복1시간, 피자는 다 식지만,...
Read moreVery delicious pizza with reasonable price. Side dishes are...
Read more왠지 모를 불친절함. 다른 지점에 비해 피자나 치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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