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라 4명이서 방문했는데 한명은 눈치보느라 먹다 말았고, 한명은 고기 한 점 먹고 안먹고, 나머지 2명은 먹지도 않고 나왔다. 무한리필 13500원 현수막 보고 들어갔는데 종잇장 같은 목살만 나왔다. 목살 말고 없냐고 하니,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으므로 상관없다고 함. (현수막엔 없지만 식당 내의 스티커에는 언급했으므로, 종업원은 "소비자 고발해도 상관없다. 어차피 써놨다. "고 말한 듯.) 테이블마다 있어야할 고깃집 '환풍기'가 없다. 무한리필 손님은 창가자리에 앉을 수 없다. 직원 불친절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왜 목살만 나오느냐." 라고 문의했더니, "테이블에 붙은 메뉴스티커에는 목살만 나온다는 언급이 있으므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우리 고기는 대신 좋은 고기를 쓴다" 는 등의 말을 흥분하여 오래 지속하시길래, "알겠다. 대화 그만하고 싶다." 하고 자리에 돌아가서 앉아있었다. 뒤이어, 사장과 직원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2명이 와서 "먹기 싫으면 계산 하고 가시고, 다음부터는 오지 말라" 라는 말을 둘러싸고 하였다.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표명을 분명히 하였는데도, 그 두 분은 계속 나를 둘러싸고서 말을 계속했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 중 한 명이 "됐고, 계산하고...
Read more사장이 고기 질이 안좋아졋다면서 무한리필 없애고 갈비랑 목살시킴 근데 이것도 고기 질이 개안좋음 고기판 넣어주는거 자기 밥먹느라 늦게...
Read more맛도없구 양도 5인분시켰는데 2인분도아닌양나오구 뼈다귀 포함그램이라고 서빙아줌마말이 더귀가막히네 두번다시안갈듯 세일가격미끼상품 음식갔다 장난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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