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묵호항 등대박물관 아래에 있는 카페다. 동해바다를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아담한 옥외 테라스와 실내 테이블이 있는 자그마한 방이 여럿있다. 예전엔 달동네 집들이었을 공간을 리모델링을 해서 카페를 만든 주인장의 사업적 안목에 감탄이 절로 난다. 카페를 직접 차로 도달하는 방법도 있지만, 통영 동피랑 마을 처럼 아기자기한 벽화가 그려진 달동네 골목길을 따라 오르는 재미도 좋다. 골목길을 오르며 뒤돌아 바라보는 바다 풍광은 어디에 비할 수 없다. 빙수도, 커피도, 피자나 샌드위치, 빵 모두 가성비가 좋고 맛나다. 어느 장소든 최고의...
Read moreTypical coffee and ice slush but good service and excellent views made...
Read more제가 가 본 카페 중 거의 쵝오 사방이 바다뷰 !! 넓은 공간의 아기자기한 구석구석 좌석!!
합리적 가격( 이디아+500원 수준) !! 최고의.음식 맛은 아니지만 굿굿!!
젤라또 아이스크림까지!! 어르신을 위한 십전대보탕? 뭐 이런 메뉴까지 있었음. (팥빙수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ㅋ 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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