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very friendly. at-home family-owned Korean barbecue style restaurant specializing in thin-sliced pork (samgyeopsal) and beef cooked over charcoal. The side dishes are awesome and endless, and the value for money is great! I recommend you go early because it gets very busy very quickly at the end of the...
Read more방문 23/04/18
대패 ₩ 17,000 (170g) 생삽겹살 ₩ 17,000 (170g) x2 목항정살 ₩ 18,000 (150g) 볶음밥 ₩ 3,000
고기 사진은 다음 방문 때 찍어야겠다.
밑반찬 맛집. 김치 좋아하면 너무 좋은 식당. 파무침, 콩나물무침, 양념게장(나는 안 좋아하지만, 일행은 맛있게 먹음). 밑반찬 다 맛있다. 고기도 나쁘지 않은 편. 친절하시고 반찬도 다 리필 알아서 해주신다.
단, 대패 17,000원은 이해불가.
방문 23/11/20
대패, 생삽겹, 목살 ₩ 18,000
맛있는 대패를 위해 여기까지?
위 주문한 3개를 먹어본 결과 고기 질이 괜찮은 편인건 사실이다. 본인들이 주장한대로 한돈을 써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다른 고기는 몰라도 여전히 대패를 먹기위해 여기로 오기엔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직원 분들에게 대패의 가격이랑 생삼겹이 왜 같은가 물어보았지만 국내산이라서 그렇다는 말이 돌아왔다. 원가를 떠나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대패를 그 가격이라고 납득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가게 간판에 '우야우야 대패 삼겹살'이라 적혀있다.
내 의문은 이거다. 우리나라 식당들이 밑반찬에 후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가게 직원분이 말한 것처럼 국내산이라서 그런 거라면 굳이 밑반찬이라는 매력포인트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리뷰 좀만 찾아봐도 밑반찬에 대한 설명이 많은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사장님이 가격 설정을 어떻게 하신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손님 분들은 저 가격에 밑반찬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나는 본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안 들어가는 반찬이 없는데 고춧가루에 중국산을 쓴다....
Read more20년을 단골로 다니는 우야우야.
간만에 방문해보았는데 여전한 맛이다. 대패삼겹이 제일 유명한 메뉴고 주문시 어묵꼬치. 계란찜. 같이 구워먹을 떡과 감자. 버섯까지 푸짐하게 나온다. 특히 대패삼겹을 바싹 구워 밑반찬으로 나오는 콩나물무친것과 파절이를 넣어 싸먹으면 무한정 흡입하게 되는 맛이다.
보통 고깃집에서는 냉면이나 김치찌개를 시켜먹는데, 우야우야에서는 꼭 된장국밥을 시켜먹는다. 꿉꿉하지않고 된장이 개운하고 감칠맛있는 맛이라 고기와 함께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겨울에 감기가올듯할때 대패에 된장국밥이면 감기가 뚝 떨어질것같은맛이다.
엄청나게 특별한맛은 아니지만 다 아는맛. 오래되고 유명한집이라 회전율도 좋아 고기의 질이 좋고 반찬하나하나가 맛있다.
저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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