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불친절하고 정신없는 곳. 사장님은 친절하신데 바빠도 입구에만 계심 아줌마 둘셋이서 넓은 곳을 다 해서 그런지 불러도 안오고 뭐 가져다 달라고 해도 사납고 한오백년 걸려요.
미나리 더달라고 하면 더 못준다고 하고 음식 언제나오냐고 하면 바쁘다고 기다리라고 하는 어이 없는 집.
음식은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딱평균. 종업원들이 식당 다 깎아먹는듯 합니다. 한번 가보고 전혀 그 돈주고 사먹을 이유가 단한개도...
Read more가끔 가는 곳인데 음식은 나쁘지 않지만 늘 드는 생각인데 종업원 분들이 너무 불친절 해요. 일찍 끝내려고 식사중에 너무 푸쉬하고 뭐 시키면 혼자말로 욕도 막 하시고 아무튼 사장님이 이글 보셨으면 좋겠네요 다녀오면 늘 기분 나쁜데 동네에 아구찜집이 ...
Read more생일이라서 가족들과 식사하러 갔는데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매우매우 불친절 해서 입맛 뚝 떨어질 정도였습니다 말투가 그런건가 했는데 단골로 보이는분 오시니까 180도로 태도가 바뀌시더라구요 처음간사람은 손님으로 안보이시나봐요 애기의자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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