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오리탕엔 늘 사람이 많아서 손님 많지 않은 곳으로 간다고 갔는데 건너편오리탕이 쉬어서 우리 뒤로 손님이 계속 몰려 왔습니다. 그런데 식당측이 방역수칙에 대한 경계의식이 조금 부족한 것같았습니다. 거리두기 같은건 없고 빈 테이블 없이 다닥다닥 붙어 앉게 하시더군요. 천정에 환기장치가 잘 되어 있음에도 켜지 않으시고 환풍기 켜주실 수 있겠느냐고 부탁드렸더니 켰다가 5분쯤 후에 꺼버리시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실명 노출시키면서 남에게 안 좋은 리뷰 다는 거 쉽지 않은데, 식당측의 재고를 바라는 마음으로 리뷰 씁니다. 돈도 좋지만, 식당을 찾아간 손님과, 더 크게는 우리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건강해야 또 먹으러 가지 않겠습니까.
맛은 개인적인 기호에 따라 다르게 평가됩니다. 저는 대기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다음엔 건너편식당으로 가야겠다고...
Read more주차장 넓고 좌석 넓고 오리탕 맛있음. 유동 오리탕 골목 오리탕은 상향 평준화 되어있어 어느 곳을 가나 만족할 수 있음. 오히려 제일 유명한 집은 손님이 미어터져 손님을 손님으로 안보는 경향이 있음.
23년 7월 21일 오랜만에 재방문했더니... 출입문과 주방쪽 뒷믄을 활짝 열어놓고 에어컨을 틀어서 그런지 실내가 후덥지근 해서 별로였음. 오리탕은 예전과 달리 밍밍하니 구수하고 진한 맛을 느끼기 힘들었음.
다 먹고 계산할 때 사장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음식값 6.2만원을 현금 결제 시 5.3만원에 해주겠다며 현금결제를 유도... 마침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 그냥 카드로 계산해달라 했더니 생각해서 말했는데 알아서 하라는 둥 탈세하는 주제에 아니꼬운 듯 비아냥거림.
지구상에 오리탕집이 이 집 하나만 남게 되더라도 다시는...
Read more시키지도않은.공기밥을 미리내어주고 주지말라니 어차피먹을거두고간다고우기고, 미나리추가요금몰라서 영미에선 안받길래물어보니 성질성질내며 영미오리탕 욕을 아주 그렇게해대는 주인분 덕에 기분망치고왔습니다. 맛도 별로뛰어난편도 아니고, 영미오리탕 오리잡내땜에 한번가봤다가, 아주후회했네요.^^ 마지막에 공기안시키거까지 계산받으시고, 영수증체크안했으면 몰랐을텐데, 태연하게 기본가격받는게습관됬다는주인분ㅋㅋㅋ 미나리에공깃밥까지 꼭인원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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