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착하여 2층의 입구로 들어갈 때, 신발을 벗고 준비된 슬리퍼로 갈아신고 들어가는 것이 낯설었으나, 잠시 쉬다보니 편안하게 쉬다 가라는 주인의 배려라는 것을 알았다. 아늑하지만 멋스럽게 꾸며진 실내와 과하지 않은 조명, 주인분께서 틀어주시는 좋은 음악은 독서와 대화에 집중하게 해 주었다. 평소 마시는 아메리카노 대신 잘 마시지 않는 드립 커피를 주문했는데 밸런스가 좋고 깔끔해 맛있었다. 편안히 쉬다보니 주인의 배려가 곳곳에 배인 좋은 장소라는 것을 느꼈다. 잠시 경주의 문화재에서 벗어나 한적한 문화적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Read moreWith classic & drip coffee U guys will experience the best...
Read more가장 카페다운 카페입니다. 주인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악의 깊이나 울림도 좋습니다. 핸드드립커피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고 둘이 왔는데 한번 맛 보시라고 작은 잔에 커피를 담아주시는 센스도 있었어요🫶 경주 놀러온 곳 중에 가장 좋은거같아요!! 계절별로 와야할거같아요🍁 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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