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traditional farm to table restaurant run by an amazing chef who has her little farm right behind the restaurant. The we ordered the traditional (정식) with a bottle of homemade makkeoli. We got a veggie soup, grilled mackerel, lots of banchan side dishes, rice and a rice cake dessert with a home fermented Korean rice yogurt drink. All for 42,000 won for the two of us (US$ $30). Great value for excellent food. I doubt anyone in rhe restaurant speaks English, so make sure you have Google translate with you....
Read more천년고도 경주를 대표 할 만한 음식이라고 감히 말 할수 있겠다. 모든 재료는 근교에서 재배를 했고 발효를 해서 만들었으니 어찌 얕은 맛 일까! 짜지않고, 각 찬의 향과 맛이 잘 숨어있는 묘한 맛! 특히, 간장과 된장 그리고 발효된 시레기며 청국장 등, 가히 일품이로다 다만, 1웨이팅의 방법이 서툴고 2기다리고 기다리다 줄 서고 들어가서 밥상받기까지 시간이 넘 길고 3주차장이 협소하며 4남녀따로 구분 되지않은 협소한 화장실 5좁고각진 진입로 등은 숙제라고 하겠다. 또 말 하지만, 음식맛은 강산 제일이라 하겠다. 음식주문은 수정소반정식 한가지에 이 집의 모든것이 들어있으니, 조각음식등은 시키지말것, 온리 수정 소반정식! 예약은 전혀안되고,준비된 것 떨어지면 바로 솔드아웃! 부산서 서울서 왔니 사정은 통...
Read more밴드에서 맛집을 소개하여 부산서 경주까지 찾아가게 되었다. 소반정식을 시켰는데 음식은 깔끔한 편이다. 조미료도 사용하지 않고 사찰음식같은 천연적인 효소맛이 강했다. 그런데 금년초에 가게를 열었다는데 코로나로 인해 소문이 안나서 그런지 손님이 적은편이다. 한편으로는 장사가 되지않아 걱정이 앞선다. 그리고 개선해야 될점을 지적하라면 다른 반찬은 괜찮은데 밥이 압력밥솥에 하지 않았는지 찰기가 없고 부풀은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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