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는날 점심을 먹은후에 들린곳이다. 한옥을 잘 꾸며놓아서 분위기도 있다. 한방차(대추차,쌍화차,십전대보탕,오미자차, 모과차,유자차,율무차,국화차)가 전문이고 커피는 한가지 뿐이다. 쌍화차와 대추차를 마셨는데 가격은 7천원씩이다. 쌍화차에는 쓴맛을 중화시킬 꿀도 조금 준다. 그리고 견과류를 제법 주는데 비오는날 견과류와 차를 마시면서 친구들과 제법...
Read more달지 않은 한방차를 음미하며 담소나누기 좋았음. 부모님과...
Read more직접달아서 진해서조타..별하나의차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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