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때는 늘 손님이 많은 곳 이라서, 중복 다음날 점심때 다녀왔어요. 들깨삼계탕 단일메뉴이기도 하지만, 음식이 빨리 나와서 좋아요~
국물은 뽀얗고 걸~죽한데 고소해서 맛있고, 닭은 입에 넣으면 흐물흐물 녹듯이 사라져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인삼주도 서비스로 주시는데, 술을 못드시거나 안드실 분은 주문시 미리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무조건 식전에 마시는데, 입맛을 돋궈주는듯 하더라구요~
밑반찬으로 오이와 고추, 직접 담근 고추장과 깍뚜기가 나오는데, 청량한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그렇게 입 안이 시원할 수 없어요. 깍뚜기도 잘 익어서 리필은 공식입니다물론 고추장도 리필된답니다ㅎ.
뚝배기에 남은 국물까지 들이키고 나면 온 몸에 땀이나면서 뜨끈해짐을 느껴요. 몸보신 제대로 했다는 증거겠죠~
청라점 가격은 14,000원인데, 다른 지역은 15,000원도 하더라구요. 가격이 좀 있긴해도, 저는 후회없는...
Read more다른 음식은 전혀 없고 오로지 삼계탕만 만듦. 테이블에 앉는 즉시 음식이 나왔음.(복날 전 날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국물까지 맛이 있었음. 아마 들깨로 국물을 낸 것 같은 느낌. 깜짝 서비스인지 항상 주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인삼주 작은 것을 주셨음. 맛이 있었음. 반찬은 셀프 코너이용.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가 있음. 사람이 많아서 주차가 헬. 뒷문에 공영 주차장이...
Read moreVery different to others. You've got to try it. You...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