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best korean bbq experiences. You get to pick the meats and enjoy in the dining section along with authentic korean side dishes.
Cold buckwheat noodle and korean bean paste soup at the end of the meal was the cherry on top! And be sure to get some complimentary rice poppers on the way out ;)
Will definitely visit again during my next...
Read more가서 먹은것
물냉 2 삼겹살 5인분 공기밥 1 환타 1 소주 2 85000원
양촌리가 바베큐광장으로 바뀌기 전에는 종종 가고 그랬는데 바뀐후로는 한번도 안가봤다 이번에 가보니 옛날에 있던 동치미도 있고 배추김치 깍두기도 있고 추억회상 좀 했다 (잡소리ㅈㅅ)
리뷰를 하자면 좋은듯하다 솥뚜껑에 구워먹는데 진짜 솥뚜껑을 불판으로 만든건 아닌거 같고 아마 양촌리쪽에서 솥뚜껑 모양으로 주문제작을 한듯 싶다 기본찬이 많지는 않았는데 깍두기가 내입에 맞아 고기 한입에 깍두기 한입씩 먹었다 쌈종류도 많고 아 마늘도 먹었야 했는데 깜빡했다 어쩐지 밥 다먹고 입에서 마늘 냄새가 안나는게 뭔가 허전하더라;; 동치미도 주는데 보통 동치미가 단짠단짠 하지만 여기는 짠맛이 좀 부족해서 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같다 냉면도 맛있었는데 특히 냉면 육수가 일품이였다 숙취해소에 좋다던데 쒜주 먹고 냉면 한그릇 뚝딱! 해치웠다 인상적인게 건물이 커서 둘러보면 카페, 피자, 호프, 와인과 같이 먹는 한우 등등 뭔가 많이 있다(다이소냐?) 아이들 놀이방도 있고 분수대도 있고... 가장 흥미로운건 광장 안쪽에 알파카를 키운다 아쉽게도 필자는 알파카가 침뱉는건 못봤다ㅋㅋ 알파카 우리 뒷편에 먹이를 파는곳?(근데 아무것도 없어서 직접 주진 못했다 알파카들 먹이주는 시간에 맞춰서 파는듯) 같은게 있는걸 보니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가보다 알파카는 3마리 있었다 큰놈 둘에 작은놈 하나 여물씹는게 오물오물 우물우물 염소 보는거 같았다 정원? 이라고 하기엔 좀 작을 수는 있는데 분수대도 이쁘게 꾸며 놨고 테이블도 있어서 (위에서 쓴 호프도 옆에 있어 분수옆에서 먹을 수 있다) 큰단위 대가족 끼리도 문제 없이 밥먹으러 오기 좋을거 같다 뭐 연인끼리 와도 무방할거 같고 실제로 커플도 종종 보였다 근데 나는 솔로니깐 그 커플들 다 깨져서 술먹다 필름 끊겨가지고 지갑, 화장품, 폰, 어제 충전하고 한번쓴 교통카드 다 잃어버렸으면 좋겠다 세상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장난이다 대한민국 번창하고 그 분들 잘돼서 돈도 많이 벌고 결혼도 하고 어여쁘고 말도 잘듣는 자식도 낳고 하하호호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 손주도 보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오래오래 이쁜...
Read more인천에서 대형음식점으로 유명한 바베큐광장에서 오랜만에 장인어른을 모시고 식사를 했습니다. 와이프와 연애할때 자주가던 식당에 오랜만에 가서 더 기분이 좋았지만 직원들의 응대부분이 너무 늦었으며, 처음에 오리한마리만 시킨다고하니 2인분양밖에 안되니 마치 더 시키라는 강요아닌 강요가 좀 싫었습니다. 물론 판매의 기본인 '업셀링'을 교육을 받고 하시는거겠지만, "그럼 도대체 어떻게 시키면될까요?"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도 하지도 않아 기분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음식은 맛은 크게 변한게 없었으나, 가격이 조금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마치고나면, 뒤쪽 카페에서 커피또는 우도땅콩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쿠폰 (인원수에 맞게)을 줘서 어느정도 상쇄가 됩니다. 직원분들의 응대..만 고쳤다면 최소 별4개는 주겠지만 식당의 기본은 맛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손님을 응대하는 태도가 맛있게 먹고나와도 항상 찝찝함을 주는건 사실입니다.
많은 교정이 있었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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