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te an roast duck in mud. I thought it would be dry, but it wasn't at all It's very moist and the nutritious rice inside was delicious. However, the cost-effectiveness of the noodles...
Read more2년만에 찾아간것같습니다. 기본맛은 변함이 없지만 2시가 넘은 시간에 찾아갔는데도 주문을 하려면 벨이 없어서 직원을 찾아헤매었던것같네요. 후식으로 나오던 국수도 물어보지 않으면 나온다는 정보가 기록된 곳이 없었으며, 혹시 나오냐고 했더니 투명하게 말씀하셔서 시키기가 조금 불편했었습니다. 어찌되었건 후식국수는 먹었는데 예전의 맛보다는 못하다는것이 우리가족 6명의 의견이었으며. 밖에 있는 튀밥기계는 수년간 다녔지만 제대로 나온적은 구경을 못했는데 역시나 제역할을 못하고 그냥 포토존의 장소로만 있더군요. 뒷편 커피마시는 나무울타리화단도 신경을 안쓴듯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어있고, 그나마 토끼라도 좀 보려고가려니 막혀서 못갔네요. 테이블에는 먼지가 너무 많아서 앉기가 꺼려졌고, 뭔지 모르게 예전만못한 분위기와 맛에 조금은...
Read more최악의 집..불 친절 불 친절..이렇게까지 불친절하다고?특히 카운터에 서있는 남자분..적당히 하세요. 반찬은 손님도 없는데 셋팅이 다 되어있고..오리누룽지백숙은 예약도 안된다 하더니..자리가 텅텅 비었는데..전체상에 반찬을 다 깔아놓고..오는데로 앉히면서 다른 자리는 안된다고 예약되어있다는 거짓말 시전부터..미리 만들어놓은 백숙을 판매하듯이 금방 나온다하고..미리 만들지 않는 이상 어디가서 먹어봐도 금방 나오는 백숙은 없던데..중간에 이건 아니다 싶어 나왔는데..정말 최고의 선택.후기보니 난리도 아니네..ㅋㅋ 다시는 갈 일 없지만..특히나 이보다 맛집들이 많은데 여기를 왜 가서 밥들을 먹을까요?ㅋㅋ참 내 돈 내고 기분나쁘고..그렇다고 맛이 기막힌것도 아니고..암튼 이 집은 불 친절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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