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nice and clean. The food was also clean and fresh tasting. Half buffet style. With the play, it's definitely not your ordinary restaurant. The play is only in Korean, no translations. About 40 minutes long. Not very entertaining IMO. Might be nice as an experience but not worth going twice. Plenty of...
Read more一場從海底到餐桌的真實人生劇場
在濟州島的某個午後,我走進了「海女的廚房 종달점(해녀의...
Read more제주도를 자주 가는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되었는데요 같이 갔던 친구 2명도 가게를 나와서 한동안 감동의 여운을 주체 못 할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보는 내내 부모님과도 함께 오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좋은 걸 보고 경험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생각이 아닌가 싶어요 🥰
일단 3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좌석안내를 받고 기다리면 예정시간 때 공연이 시작돼요 공연이 끝나고는 제주도의 특산물 소개 시간이 있는데요 소개가 끝나면 이 특산물을 이용한 뷔페가 제공되니 너무 재밌어요 맛도 있구요!😘 저는 뿔소라회를 여기서 처음 먹어보고 한달 뒤에 기회가 되어 제주도 뿔소라를 또 사먹었어요 ! 가족들이랑 같이 집에서 먹었는데 손질이 처음엔 어렵지 알고나면 재밌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제가 갔을 때는 권영희 할머니께서 주인공이셨는데 부끄러움도 많이 타시고 소녀같으신 모습이 넘 귀여우시더라고요 🥰🥰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ㅡㅠ
또 이런 공연과 식사라는 멋진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실현해주신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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