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이곳 만의 메리트를 못 느꼈어요. 확 맛있다?!(자극적인 맛을 원하는게 아님)라는 인상 적인 것도 없었고, 4,300~4,500이라는 가격은 보통 카페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비슷하지만...카페였다면 이 가격을 이해합니다. 왜냐 카페는 느긋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었을 테니까... 근데 여기는 딱 포장판매만. 간판이 제과점이니까 그리 뭐라할 건 아니지만....음...그렇다고 제과 종류가 많은 것도 아니고... 한 종류만 만드는 것 치고는 장인의 손 맛도 아니었어요.
밀크티: 평범한 맛 말차파운드케이크: 그냥저냥. 당근파운드케이크: 당근양과 향이 너무 적고 시나몬향만 너무 강해 주객이 전도 된 느낌. 레몬파운드케이크: 상큼함이 촥 올라오면서 구미를 당겨 그나마 이게 젤 맛 있었음.
파운드케이크가 보통 기름지고 되직해서 이런 걸 뚫고 강렬하게 혹은 뒤늦게 퍼지더래도 길게 혀에 남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거 없이 가벼웠어요. 기름지고...
Read more12시 반쯤에 갔는데 앞에 2~3팀 있어 살짝 웨이팅이 있었다. 외관은 일본에 있는 작은 가게 느낌. 직원분도 친절하다. 레몬 • 백년초 무화과 파운드 케이크, 밀크티 구입. 레몬은 상큼하다 근데 내 스타일은 아니여서 10점 만점에 6.8점 정도? 백년초 무화과 파운드 케이크가 더 맛있었다. 빵 중간 중간 무화과를 반 건조한듯한 게 들어있어 먹을때마다 씹히는 식감이 좋다. 나중에 또 온다면 무화과 파운드 케이크는 꼭 살꺼다 가끔씩 생각 날 듯 10점 만점에 9.3점! 밀크티도 맛있다 포장도 이뻐서 사진찍기 좋음 10점 만점에 8점. 근처에 키리코라는 가게도 있는데 이익새 양과점 굿즈도 판다. 음 근데 썩 마음에 들지는...
Read more한라산소주공장과 멀지않은곳에 있어 들러보았습니다.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있구요. 주차할 공간은 알아서 잘찾으셔야해요. 매장안은 작고 아담하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구요. 지나가시다가 한번쯤 들러 사먹을 만한거같아요. 파운드만 파는데 조각이 생각보다 엷아서 놀랐어요! 맛은 좋았어요 묵직하고 달지않고 차와 함께하면 맛있을 그런맛! 4개사면 박스포장도 되는거같아요! 레몬파운드와 무화과 파운드가 개인적으로 맛있었어요. 포장도 이쁘게 해주셔서 사진찍기도 좋아요! 호빵맨같이 생긴 식빵맨과 앵무새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