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시간 즈음 방문했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 되어 좌석은 넓고 쾌적합니다. 점심갈비탕 9천원, 육회비빔밥 9천원짜리 시켰습니다.
점심시간이었는데도 밥이 새로 지은 것같지 않고 질고 떡처럼 굳어있어 잘 비벼지지 않았고 뜨거운 국물에도 덩어리져 잘 풀어지지않았습니다. 갈비탕엔 사진속 갈비뼈 4대가 있었고 두대는 살이 좀 붙어있었으나 작은 사이즈의 뼈엔 고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계산대옆 원산지표에 따르면 갈비탕 고기는 뉴질랜드산입니다. 결국 고기만 건져먹고 밥은 먹지 않았습니다.
깻잎장아찌와 김치는 무난했으나 석박지에선 한겹 뭐가 낀 것처럼 군둥내가 났습니다.
계산대 근처엔 원두커피머신과 밀크커피자판기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식당이지만 다시 방문할 것같지 않습니다. 특히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에 새 밥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Read more밑반찬이 아중리 솔가 숯불갈비랑 똑같아요! 맛은 아주 조금 더 달달한거 같은 느낌?? 기분탓인가.. 아무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 생각 없었는데 그냥 막 들어가요... 사장님, 직원 모두...
Read more집 근처라 종종 가는 맛집 전주 갈비집 중 젤 맛있는 곳이라고 생각함 칼집이 깊어 양념이 잘 베어있고 고기가 촉촉하고 끝까지 맛있다 비빔냉면이랑 먹어도 넘 맛있는 곳 대표메뉴 갈비랑 비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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