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gem! Small local eatery we found by chance, ordered grilled fish for two persons, and got 2 freshly grilled flat fish (looked like flounder but smallish), sweet and and spicy beef, pork cutlet, and usual set of soup, rice, salad, and kimchi- all for 20,000 KWon! Everything was fresh and...
Read more집에서 엄마가해준밥상 맛이났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맛있게먹었어요. 젊은남자분이 주문받는데 어른2명 아이2명이라서 정식3개 시키고 공깃밥1개 추가했더니 싫어하는 티를 내며 계속 주문을 반복해서 말씀하시니까 아저씨가 그냥받으라고해서 그젊은남자분이 갔어요. 애들이 아직아려서 남기는경우가 많아서 3인분 시키는데 이번엔 잘먹어서 오므라이스 또 따로 시켰어요. 오므라이스도 맛있었어요. 가자미(?)구이와 제육볶음나오는데 다 잘먹었습니다. 아이들도 1인1주문이면 그렇다고 말 해주시면될것같아요. 그렇다고하면 많이 남기더라도 다 시킬텐데요. 맛은 구수하고 좋았는데 서비스는 그렇지 못한것같어요. 그래도 아직 잘모르시고 사장님이 말리셔서 그러려니했습니다. 제가 요즘 화가 많아져서 예민하게 생각하고있는것같기도 해요. 암튼 추천합니다. 요즘 백반정식이8000원인데 이렇게 맛있고 잘나오는건 있을수없을것같아요. 에어컨이 좀 약해서 더위타시는분들은 시원할때 가세요....
Read more한줄요약: 연인과 데이트 중 갈만한 식당은 아닙니다. 가족과의 여행 혹은 동료들과 출장 중에 시골밥상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장점: 음식이 푸짐하고(사진의 메뉴는 정식1+돈까스1), 달큰하게 맛있음. 젊은 사람들이 말하는 '친절함'은 아니나, 정감있는 여사장님.
단점: 건물과 출입구가 다소 노후하였고, 사람마다 '위생적이지 못하다'라고 느낄 수 있음(개인차).
건물입구에서 주춤하지 마시고, 계단 좌측 안으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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