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덕소에서는 갈비탕으로 유명한 곽만근 시리즈인데요 곽만근 숯불갈비도 종종 방문하는 고기집입니다. 고기 자체는 맛있는 편인데 대부분 맛이 보장됩니다만 어쩌다 한번씩은 돼지 냄새가 나는 갈비가 나올때도 있은 것 같습니다 그때가 제가 돼지 냄새에 예민해질때인지 고기가 조근 별로일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10번가면 12번 정도는 그런 경험이 있었네요. 그래도 섭스로 나오는 청국장도 엄청 맛있고 나머지 밑반찬들도 신선하고 정갈하게 잘 나오는 고기집입니다 예전에 사업 정리하신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 다시 영업을 하시니 다행이고 앞으로도 장사 잘 되어서 오래오래 덕소에서 영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서 곽만근 갈비탕도 잘되시구요.. 돼지갈비는 양념이 베여있어서 구울때 손이 안보일 정도로 빨리 뒤집어가면서 구워야되는거 아시죠..? 솔직히 예전엔 자주 찾았지만 고기굽기가 힘들어서 자주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한 5천원!만원 정도 추가비 드리더라도 고기 구워주시는 것도 옵션에 넣어주셨으면...
Read more카운터, 서빙하시는 분이 2명 있는데 1명이 너무 불친절 함. 장사 할 생각이 있나 정도,😠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힘든 티를 손님에게 화풀이하듯이 툭툭대고 손님이 1팀 밖에 없는데도 뭐 좀 물어보면 바쁘다 어쩌라고하는 듯 이야기 듣는 둥 마는 둥 지나가버림.☹
메뉴판도 바로 볼 수 없게 테이블에 배치를 안해놓음.
갈비탕과 갈비고기 메뉴 주문에 온도차이가 확실한 서빙 분, 그럴거면 갈비탕을 왜 메뉴에 넣으셨을 까? 손님이 없는 이유가 보임😡
양념해서 나온 갈비 반찬이 너무 차갑고 질김😟 갈비탕에 고기도 질기고...😨 국물이 그럭저럭해서 별하나 드림.🙁
건물만 쓸데없이 크고 음식이 평범하면 서비스라도 좋았어야 했다. 손님이 떨어지는...
Read more갈비를 시켰는데 전지에 갈비는 뼈만ㅋㅋㅋㅋㅋ 진짜 재밋는 갈비집임 냉면시켰더니 엄지담궈서 서빙하는건 진짜 살면서 처음봤고 바로뒤에 있는데도 초인종 눌러도 오지도않음 점심특선이라며 갈비3인 시키면 1인분더준다며 안먹는다고 2인시켰더니 하는말이 추가로1인분 시켜도 서비스없다며 으름장을 놓지를않나 말투며 행동이며 노인들만 다니는 동네 갈비집 같은데 내가 뭔 거지새끼도아니고 그깟 갈비하나 더먹겠다고 먹지도 않을거 추가를하나 더군다나 갈비는 뼈만나오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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