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예약을 받아 주지 않아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곳이라 미리 예약을 하려고 하였으나 받아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30분 일찍 갔으나 주차장 공간 협소로 길가에 주차하고, 간신히 들어갔는데 모든 일행이 모이지 않으면 대기를 안걸어주더군요. 정말 최악 이었습니다. 미리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에 순서인 가족이 모두 함께 있다고 먼저 앉히고 우리는 거의 40분 기다렸습니다. 컴플레인을 하니 1시간도 기다린다고 하네요. 그게 뭐 닥치고 조용히 하라는 뜻인지..
요약하면 다음과 같아요. 가족과 함께 가실 생각이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직원인지 사장인지 손님에게 막말함. 웨이팅에 대한 기준이 없고 시간이 오래 걸림 냉면에서 머리카락 발견(깔끔하지 않음) 반찬은 무조건 셀프
거의 리뷰 안쓰는데, 오늘 너무 충격이커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가족과 함께 가시는 상황이면 되도록이면...
Read more메뉴에 “갈비”라고 안써있긴하지만 가게이름 때문에 갈비집으로 알고 간다. 한돈명품 먹었고, 목전지가 나와 이걸 이가격 이면? 싶어 소 양념구이로 바꿔주문함. 기본찬+셀프바이용 (마카로니샐러드,상추,마늘등) 갈비집이 아니므로 흔한 게장 반찬없음. 공기밥 시켜도 찌개없음. 따로 된장 주문해야함 몇년전 부터 근처 아울렛 오면 필수코스로 들렸다 갔는데 이제 그러지않아도 될거 같다. 한두번 간게 아니었는데 그동안 내가 뭐에 씌였나... 두달 전 지인데리고 갔다가 아 오늘좀? 하며 민망해했는데 이번에 가보고 뭔가 변한걸 알았다. 매번찍던 사진도 안찍음....
Read more집앞 갈비집입니다. 항상 향기로운 고기냄새가 바람을 타고 집까지 풍겨와서 그 맛이 너무나 궁금하여 찾아왔습니다. 직원 할머니, 할아버지는 엄청 친절하신데 맛이 참 안타깝습니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나, 맛이 있지도 않습니다. 좀 짭니다. 특히 반찬이 뭐가 없습니다. 물가가 올랐다고는 하지만 반찬이 없으면 뭐랑 먹나요? 예전에 누가 고 말했는데, 돼지갈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맛있는 반찬을 다양하게 준비해주세요. 오래오래 우리 집앞에 남는 식당이 되면 좋겠습니다.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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