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알려지면 복잡해질 것 같아 좋은 평가를 주고 싶지 않았지만 여긴 딱 내 아지트로 삼고 싶은 마음에 드는 곳이다^^ 아주 멋진 한강 뷰는 아니지만 보이는 한강 뷰는 나름 충분하고 재즈 음악이 귀에 익을 정도로 반복되지만 지겹지 않다. 찾아가는 길이 초행이면 좀 어렵지만 꽤나 특별한 곳을 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좋은 점은 집에서 가깝다는 것이다ㅎㅎ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지만 일단 가서 앉아 있으면 아주 아주 멀리 나온 기분이 든다 이런 곳이 있다니 이건 나에겐 축복이다. 마지막으로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다! 느낌에 나이드신 여성분이 사모님이신 것 같다. 친절도 그냥 친절이 아니다 기분 좋은 친절이다! 아무튼 나에게 프랜차이즈가 이렇게 칭찬받고 좋은 점수를 받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ㅋㅋ...
Read moreQuite a new opening , a great place near the tourist spot. Moreover we could get quick snaps, as each sittings give...
Read moreVery nice coffee shop. Very clean. The staff is excellent and the coffe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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