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satisfied 'Mayak bread'. I totally agree with that name. And staffs were very kind to enjoy our brunch (it's just...
Read moresince2018.
면포는 빵이라는 명칭이 나오기 전, 우리나라 최초의 빵을 부르던 말이고, 도궁은 도사의 집이라는 뜻. 이 말은 빵장인??^^
팔당댐 드라이브코스에 다소 생뚱맞게 위치. 도나스 전문점으로 옛날식 도나스가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음. 옥수수가루를 믹스해서 잘 부서지면서 바삭한 맛이 특징. 종류별로 하나씩 맛 보기. 가장 유명한 사라다빵과 링도나스가 최애. 기름맛이 고소하고 담백하달까^^ 생도나스도 달콤하니 좋다. 자전거 라이더들의 참새 방앗간 같은 곳. 한강을 내려다보는 홍콩에 온듯한 실내포차 분위기도...
Read more옛날 홍콩의 거리를 느끼게 하는 네온사인과 간판의 가게 분위기. 주문 후 먹고 가는 경우 번호표로 내어주시면 따끈한 도넛을 먹을 수 있다.
자전거 타고 와서 시원한 콜라에 따끈한 도넛에 설탕 뿌려 당 충전 하고 쉬었다 가기 좋다.
내가 갔을 때는 80년대 일본 시티팝이 나오고 있었는데, 가게 분위기에 맞는 80-90년대 홍콩 만다린 음악을 틀었으면 좋았을 더 좋았을 것 같다.
설탕을 뿌려 먹다 보니 테이블이 지저분하다. 먹고 났으면 좀 뒷정리를 잘하고 갔으면 한다.
화장실은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비누라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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