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오게 된 뷰66.
일단 저는 핸드드립이 있어서 바로 골랐습니다! 원두은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 SHB. 사진에 컵노트가 있어서 설명은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산미는 적당하고 고소한 맛이 강한 바디감은 무거운 후미가 진한 커피였어요.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맛있는 커피였습니다. 스모키한 커피 좋아하시면 진짜 강추에요. 하나는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인데 베스킨 피스타치오 맛이 더 꾸덕해지고 달콤해진 맛이에요! 라떼랑 같이 어우러지면 완전 달콤해서 죄책감 오는 맛입니다. 이 카페는 일단 뷰가 좋아서 사람이 많이 올 것 같은데 매장 바깥쪽에도 테이블을 많이 깔아놔서 자리가 부족할 일은 없을 것 같고요. 근데 여름이라서 벌레가 조금 있은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았어요.
자전거 타고 한강왔다면 추천드려요.
밥 먹고서 카페 찾아오게 된 한강 미호관광휴양지 뷰66.
일단 저희는 달고나 크레이프, 슈톨렌, 아메리카노, 드랍커피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오게된 것 같아요, 뷰가 좋은 카페여서 시간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달고나 크레이프는 크림이 느끼하지않고 너무 막 달지도 않고 한겹한겹 얇은 크레이프랑 같이 먹으니 부드럽게 입 안에서 사라졌습니다!
슈톨렌은 고소, 달달, 쫀득했는데요 단맛이 진짜 혈당 올라가는 맛이었어요, 커피랑 같이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원래는 성탄절까지 한 조각씩 잘라먹는 빵이었다니까 이정도로 단거도 이해가 되요.
드립커피는 과테말라 원두인데 컵노트는 사진에 있습니다, 맛표현은 400자 제한이 걸려서..
한강쪽 뷰 좋은 카페 찾으시면 꼭...
Read moreI could feel that the boss here cherishes a lot of cafes. It is clean, spacious and cozy. Cookies are good, too. That's nice. The view of Han River is really nice too. The outdoor seats are also very nice. It's a good place for...
Read more큰길에서 카페까지 진입하는 길이 너무 위험하고 좁고 어렵습니다. 중간에 자전거 도로와 합류하는 길이 있는데, 반대편에서 자전거 우르르 올때 무섭더라구요. 또 일차선 도로의 사이즈인데 양방향 도로라, 반대편에서 차오면 힌참을 기다리던가 후진으로 뒤로 돌아가 비켜줘야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운전 초보이신분들은 가기 위헌한 곳이에요.
이렇게 힘들게 도착하면 꽤 멋진 커페가 있으며, 카페를 통해 밖으로 나가면 시원한 한강뷰가 펼쳐져있습니다. 카페의 내뜰에는 극장식으로 층층 구성되어있고 각 층마다 힌강뷰를 볼수 있게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카페 건물은 1~4층인데 4층은 루프탑이네요. 여기에 올라가야 한강의 시원한 뷰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강변에 위치한 카페답게, 음료의 가격은 사악합니다. (아메리카노 8천원, 아이스크림라떼 1만원) 가격만큼 맛있는것도 아니구요. 음료값을 뽑으려면 시간을 들여 카페 분위기도 즐기고, 독서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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