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등산 후 집에 오다 들른 중식집. 내부는 상당히 깨끗했고 탁자가 끈적거리지 않아 좋았다. 외부 주차도 편하고.
주문은 해물짬뽕 2개 탕수육 소자 하나
탕수육은 기름을 깨끗한 걸 쓰는지 튀김이 희고 바삭한 게 좋더라. 맛도 괜찮. 소스를 따로 주는데 이건 그냥저냥 평타 정도. 해물짬뽕도 평타. 다른 리뷰 보면 쟁반짜장이나 그냥 짜장이 맛있다던데 국물 먹으려고 이거 시켰다. 짜장은 왠지 되게 맛있을거같음.
양은 상당히 많다. 보통 이렇게 시키면 적당히 다 먹는데 막판에 약간 힘들정도로 탕수육이 많았음. 2명이면 많고 3명이 탕수육 소자 하나면 적절할 것임.
다만 아줌마가 주문 통일을 매우 좋아하며 두명이 면요리 두가지 시키면 곤란하다면서 통일해달라고 할 것임. 해물짬뽕과 짬뽕 시키니까 통일 요청하더라.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피하는 게 나을것이다. 나는 아마 소백산...
Read more첫 방문시 너무나 맛나게 먹고와서 재방문 했는데 최악의 요리를 먹었습니다 혹 주방장이 바뀌신건 아닌지... 해물짬뽕의 오징어살이 상태가 매우 좋지않아 비린내가 나고 기타 다른 재료도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더욱 가관인것은 아내는 메뉴에 새우볶음밥만 있어서 그냥 주문 했는데 새우살이 하나도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물어보니 그냥 볶음밥이라고...ㅜㅜ 그리고 가격도 새우볶음밥과 같다네요 필시 무슨사연이 있을것 같으나 믿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그렇게 실망감을 준다면...
Read more저번 주쯤 친구들과 단양에 여행중 들른곳입니다. 한적한 동네에 매장이 위치해 있고 단양의 경치를 즐기며 입장하여 주문을했습니다. 좋았던 것도 잠시,, 전날 느꼇던 단양의 인심은 어디로 .. 식사중 매장에 서빙하시는 여성분이 손님들에게 이래이래 주문 하라며 짜증내고, 언성 높이는 모습이 정말 입맛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저희 테이블에도 와서 씩씩 거리며 기분나쁘게 이야기 하시고, 아무리 로컬 장사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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