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담백한 맛의 메밀 막국수 전문점.
상호가 강릉해변메밀막국수인데 위치는 강릉도,해변도 아닌 파주의 심학산 근처에 있어 아이러니한 느낌이 살짝 들었던 곳.
막국수는 메밀 특유의 고소한 맛을 잘 살리기위해 너무 달거나 맵지않은 양념을 사용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잘 느낄수가 있었고 물막국수는 우리가 흔히 아는 시판 냉면육수의 맛이나는 육수에 위에서 설명한 비빔 막국수의 비빔장이 소량 들어가 있다.
식초가 있는걸 거의 다 먹을때 쯤 늦게봐서 마지막에 살짝 뿌려봤는데 풍미가 확 사는 느낌이다. 새콤한 맛이 음식과 상당히 잘 어울려서 중간쯤 먹었을때 부터 뿌려먹는걸 추천한다.
만두는 수제만두의 느낌이 물씬 난다. 직접 만든 만두소와 적절한 육즙이 면과 잘 어울리는데 피가 좀 두꺼운 편이라 조금 더 얇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근처에 산다면 자주 찾아갈만한 여름철 입맛...
Read more1)비빔막국수먹음 처음에 들기름냄새느껴지고, 양념장에서는 약간의 단맛이 느껴짐.고춧가루는 매운맛이 거의없고 시각적으로 빨강색느낌주는정도 2)양념장이 간이 약해서 국수맛에 집중되게끔 만든거같음 3)맛 평가는 잘못하겠음. 이게 무슨 맛일까? 자극적이지않는 맛이라서.. 생긴건 칡냉면 비빔같은데 맛은 평양냉면 맛..? 이런느낌 밍숭맹숭의 맛.. 개인적으로 평양냉면애호가인데 평양냉면하고는 또 다름... 4)음식의 호불호는 있을듯 산골간판없는곳 1980년대 음식점느낌 비빔먹기가 불편하면 같이,딸려나오는 육수를 빨리부어서 물비빔비슷하게 만들어서 먹으면 좀 편해집니다 내스타일은 아님 5)출입문 창문 다 열려있고 아크릴칸막이로 옆테이블과 분리,...
Read more여느 유명 맛집과 별반 크게 차이없는 막국수 양념... 그렇다고 뒤쳐지지도 않는 맛... 인근에서 맛난 음식점으로 갈만한 집이긴 하지만 굳이 멀리서까지 찾아갈 필요까진 없어보이는 막국수집... 흥원막국수에서 먹었던 돼지비계고기의 기름지고 씹히는 맛이 없어 아쉽지만, 대신 한결 깨끗한 맛...함께 제공되는 육수도 짜지않고 시원하다... 특히 신선한 열무김치가 막국수와 잘어울린다. 면의 삶기와 씹히는 식감에서 막국수의 끈김이 여느 집보다 조금 탱탱하다.... 먹기엔 더 좋은 식감인데 막국수는 원래 씹히는 식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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