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귀포 나들이~ 고픈배를 움켜쥐고 첮아줘야하는 명소 상록식당!
소싯적 식상했던 양념돼지연탄구이가 이제는 번거로움과 귀찮음. 그리고 냄새의 악조건 결합되면서 집에서 해먹기 딱별로인 메뉴가 되다보니 더더더 부각되었던 식당!
벌초끝나고 간단하게 잠심 먹고 헤어지는 식당의 위치에서 관광객맛집과 현지인 가성비 식당으로 가끔 웨이팅도 각오해야하는...
수입고기가 대체되긴 했지만 역시나 감칠나는 양념이 적당한 불맛이 가미되어 탄수화물과 쌈이 결합될때 기막힌 맛으로 인해 절로 탄성이 나온다!!!
전날 과음의 해장은 이곳 된장국으로...
Read more진짜 현지인 맛집이라 토평로 쪽에 있어서 버스 타고 갔어요. 반주 한잔 곁들이려고요 버스정거장에서 다섯 걸음이라 깜짝 놀랬네요.ㅋㅇㅋㅇㅋ 연탄에 굽는 거라 잘 뒤집고 잘 구우셔야 그을음 없이 드실 수 있으니까 집중하고 구우세요🫡🧐🤭 저희 테이블 연탄은 재탕 뒤집은 게 나와서 까맣게 그을음 생기다가 불 꺼져서 다시 교체 부탁하니 해주셨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장님이 다 챙겨주질 못하시는 것 같아요 특이한 불🔥판과 흑돼지고추 양념구이는 한번 먹어볼만 합니다. 허영만 선생님이 냉장고에 그림 그려놓고 가심^^ "제주에는...
Read more서귀포시내에서 택시타고 갔다가 버스타고 숙소로 온곳 연기가 많이나서 에어컨을 틀 수가 없는지 문은 활짝 열려있네요 양념삼겹살만 외산이고 나머지는 제주산이였습니다 양념이 맛나고 젓갈도 정말 맛있었네요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응대도 잘 해주셨고, 아쉬운 점은 늦은 시간이 아니였는데 양념삼겹살은 추가할 수 있었는데 생오겹살과 목살은 다 팔려서 1인분씩밖에 먹을 수가 없었네요^^사장님이 못드린다고 너무 아쉬워하시더라구요 담에는 버스타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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