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갔는데 여 직원분이 싸가지가랑 예의가 없네요. 포장하다가 5천원 할인 해주신다고 하시길래 제가 원래 방문포장은 5000원 할인이냐하니 기간이 있다네요. 그래서 저는 너무 고마워서 담에 또 와서 포장해가려고 그 기간이 얼마나 되냐, 이 번주만 하는거냐 물어보니 대답은 못하시고 사장님이 그냥 그러라고 하셨답니다 ㅋㅋ
그리고 주방으로 들어가더니 치킨 튀기시는 분한테 "저런 질문을 왜해" 여러 번 반복하십니다. 둘이 킥킥 대구요. 다 들리는데 말이죠 ㅋㅋㅋ
역시 저런 알바 하는 분들은 인성이던 지능이던 다...
Read more홀에서 주문하고 30분이 넘어서야 겨우 나왔는데 잘못 나옴. 이거 안시켰다니까 다시 해준다고 가져가서 또 한참 기다리고 45분째에 먹음. 손님도 얼마 없었는데 뭐하느라 이렇게 느린지도 모르겠고 늦거나 메뉴가 잘못 나온거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도 없음. 순살로 시켰는데 텐더도 아니고 퍽퍽살 밖에 없어서 옆에 교촌갈껄 엄청 후회함. 맛도 없고, 서비스도 안 좋은데, 테이블도 지저분하고 맥주도 정가 2배 이상 받고, 여러모로 문제가...
Read more일행 7명이었는데 입구쪽에 앉으려했더니 무조건 안으로 들어오라더니, 주방 바로앞에 앉게 하면서 밖쪽 좌석은 늦게오는 손님이 앉아야 한다더라구요. 우리일행 나올때까지 손님 없었구요. 뭔지 여럿이 가는 팀을 안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더 먹으려다가 서비스도, 치킨맛도... 그럴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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