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실망이네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비린내가 진동해요. 친구랑 둘이서 소화한상 2인분 시켰는데 꼬막이 가능한 철이 아니라고 갈치 조림으로 바꿔주더군요. 과장 없이 3살 애기 주먹만한 갈치 조각 2개가 다 입니다. 게다가 갈치조림의 무도 딱딱하구요. 소화한상엔 고등어 구이가 나오는데, 일단 모든 상차림이 이상하다 할정도로 빨리 나옵니다. 미리 구웠다가 전자렌지에 데워 나온것이지요. 고등어 겉쪽 살은 뻣뻣해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정도였어요. 미역국이 함께 나오는데 그냥 맹물이 미역 넣고 끓인 국입니다. 손톱만한 고기나 조개도 없어요. 그냥 미역+국입니다. 그 가게 자리가 원래 장사가 잘 되던 청국장 가게(길 건너로 이사감) 였는데 건물주고 장사가 잘되니 쫓아냈다더군요. 음식에 대한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고 그냥 돈 벌고 싶은 가게 주인의 욕심만 보이는 가게 입니다. 누가 사준대도 이 곳은 사양할 것이고 제 돈주고는 다시 가지 않을 가게입니다. 이 동네에서 쓰레기 가게 한군데...
Read moreAverage. Price seems to be little expensive. I'm not sure what food is Beolgyo style food except very small...
Read more절대 다시가고 싶지 않은 곳. 별 하나도 아까움 생선구이 메뉴가 많은데 퍽퍽하고 수분이 다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진동하는 잡내. 미리 구워둔 후 전자렌지로 데워 내놓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 근거로는
고등어나 갈치구이 위에 바로 조리해서 내올 경우 볼 수 있는 생선기름 끓는흔적이 없음. 그리고 잡내.
모든 메뉴에 기본적으로 생선구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식당 내/외부에서 생선굽는 냄새가 진동해야 맞을텐데 전혀 그렇지 않음
특별히 식당으로의 본분을 망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이정도 퀄리티는 흔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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