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afe has an amazing atmosphere. The 1st floor and basement have two very different vibes so you can always choose which one feels right for you. I drank a Hazlenut Latte while my friend...
Read more음료 2잔, 와플 1잔을 주문하고 한참 기다림 그 사이 배달 주문, 매장 내 다른 주문들은 몇 건 나왔음 옆 자리에는 매장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친구들하고 매우 시끄럽게 떠들고 있음 그 사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주인 아주머니를 데리고 카운터에서 이야기하다가, 다시 주인 아주머니는 앉아있던 옆 테이블로 돌아가서 잡담함 잠시 뒤 알바생이 우리란테 와서 와플 오븐을 새로 샀는데 익숙치 않아서 태워먹었다고 다시 갖다주겠다고 사과함
저 주인아줌마는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고 그냥 동네 사랑방 같은 까페임
너무 시끄러움 빨리 와플...
Read more언제 바뀌었는지 모르는 불친절함을 넘어선 까칠한 직원때문에 항상 시켜먹던 핸드드립도 안시키고 아메리카노를 시켜먹고 조금만 앉아있다 나왔다 카페에서 아울렛 매장에서나 흘러나올 것 같은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될 케이팝이 흘러나오고 대화에 집중이 안되서 볼륨을 줄여달라 요청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원래는 따로 줄여드리지 않는다며 쌀쌀맞게 말해준 직원 덕분에 카페 회전율이 높아질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원래 내가 좋아하던 인테리어와 그 분위기는 모든 손님들과 싸우려하는 듯 한 직원의 까칠한 서비스와 카페에 어울리지 않는 음악에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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