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view my own experiences in English and Korean. 내돈주고 직접 경험한 내용을 영어와 한국어로 리뷰합니다.
Name : Jeonju Iksan Address : #302, #304, 3F, Wonjo Folk Sundae Town One Building, 14, Sinlim-ro 59-gil, Gwanak-gu, Seoul, Republic of Korea Business Hours : Daily 10:00~ 02:00 Parking : Sinwon Market Public Parking Lot 1, 2
On a spring breezy day, I remembered Baeksundae and makgeolli, so I went to Sillim.
Even though it was a Sunday, Sillim was still crowded, so it took me a while to find a parking spot.
This time, I went to Jeonju Iksanjip on the 3rd floor, which is famous for Baek Jongwon, the 3rd Great King, instead of Dusuni's on the 1st floor. It was 2pm when I arrived to avoid the crowds, but the place was packed.
We ordered the original Baeksundae gopchang (for two) for 20,000 won and makgeolli and started eating.
The liver and chicken radish are served as a side dish, and the bokmunjang, which is served separately, is sweetened with makgeolli. My aunt comes over and mixes it up for me, so I can eat it when she says it's okay to eat, and my wife, who is really sensitive to smell and only eats small gopchang, is surprised that it doesn't smell, so I feel good that I ate well.
The seasoning that you eat is a must-have to make the taste more flavorful, so it is recommended to ask for more green chili pepper and add it to the seasoning.
At the end, you have to fry the rice, but the amount is quite large, so I was too full to eat fried rice.
It's expensive these days, so even if you eat some, it costs over 5,000 to 60,000 won, but even if you eat pleasantly full, it comes out to 20,000 won, so it can be said that the cost performance is also the best. I packed 2 extra servings.
However, the only disappointment was that the stairs to the top were piled up and I thought it would be dangerous in case of emergency. I would like this part to be improved for safety in case of emergency.
Even if you are sensitive to smell, there is no pig smell at all, so if you think of sundae, giblets, and makgeolli, I recommend it.
상호 : 전주익산 주소 : 서울 관악구 신림로59길 14 원조민속순대타운 원빌딩3층 302호, 304호 전주익산 영업 : 매일 10시~ 02시 주차 : 신원시장 공영주차장1, 2
봄바람이 살랑거리는날 백순대와 막걸리가 생각나 신림으로 훌쩍 떠났습니다.
일요일이지만 역시 북적거리는 신림이라 주차자리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자주갔던 1층 또순이네가 아니라 백종원3대천왕 으로 유명한 3층 전주익산집 으로 갔습니다. 일부러 사람 많은시간은 피해 도착한 오후2시였지만 먹다보니 사람들이 꽉꽉 차더라고요.
원조백순대곱창(2인분) 20,000원과 막걸리를 주문하고 먹기 시작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간과 치킨무에, 따로 주시는 복분자 원액을 막걸리에 타서 달달하게 먹어줍니다. 이모가 와서 먹기좋게 뒤섞어 주시니까 먹어도 된다고 할때 드시면 되고, 냄새에 정말 예민해 소곱창만 먹는 아내가 냄새하나 안난다고 놀라워하며 잘먹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찍어먹는 양념이 느끼함을 잡아주고 맛을 더 살려주는 필살기이니, 청양고추 더 달라고 해서 양념에 넣어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끝은 밥볶아 먹어야 하지만 양이 상당하여 배가 너무 불러 볶음밥 못먹은게 한입니다..
요즘 고물가라 어느정도 먹어도 5~60,000원 훌쩍넘는데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어도 2만원대 나오니 가성비도 최고라 할수 있습니다. 2인분 추가 포장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올라가는 계단에 물건들이 쌓여있어 비상시에 위험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은 비상시 안전을 위해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냄새에 예민하신분이라도 돼지냄새 하나 안나니 순대와 곱창, 막걸리가...
Read more전라도 시네마가 평이 괜찮아서 방문하였다 내부에 들어가면 호객행위가 심하고 메뉴판은 하나로 통일되어있으나 일부 가게는 볶음밥을 천원정도 낮추어 판매하고있다
1.품질 사람들이 요즘 많이 찾아서 순환은 잘되는듯 하다 신선한 양배추와 부추 등을 바로바로 썰어서 내여주신다
2.음식의 맛 백순대가 유명해서 시켜먹었다
맛은 다아는 맛이다 순대와 내장 등 공장에서 팩으로 싸게 판매하는데 딱 그맛이다 더이상 더이하도 아니다 가게에 비밀초장같은것을 주시나 고추장에 식초와 쌈장을 섞은맛이난다
기름이 뚝뚝뚝 떨어지는데 참기름 들기름이 아닌 식용유이다 고소하긴하나 금방입에 물리는게 사실
3.독창성 요즘 어디가서 순대볶음 이렇게 파는곳이 없다 분위기때문에 먹는다 저녁에 몇천원씩 모아서 소주한잔기울이기에 좋은 곳
4.가격합리성 가격은 맛에 비해 비싸다 치킨한마리가격
5.서비스 사장님들이 털털하고 친근하다
더먹고싶은 부위가있으면 더챙겨주신다 양은 두명이서 배터지고 세명이서 배부르고 네명이서 볶음밥하면 배부를정도
청결도는 비위가 상할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깨끗하지못하다
*결론 맛은 그닥이지만 이런 분위기의 음식점은 전국에...
Read more예전만큼의 활기가 없는 민속순대타운입니다.오랫만이네요 마지막 방문이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합니다.하지만 3년에 한번은 백순대가 생각나서 오게 만드는 신림 되시겠읍니다. 저는 호객을 당하면 도망가는 ISTP. 2층에서 가장 안쪽으로 자리를 잡아봅니다.여기에서 유일한 충청도 집이네요.다른 집들과는 달리 호객행위가 없이 조용한게 맘에듭니다. 서비스로 내어주시는 돼지간입니다.참기름으로 코팅됀 간과 치킨무 조합이 가장 뇌를 때리는 맛이었습니다.다른 집도 서비스가 비슷할지는 모르겠네요. 백순대는 뭐 우리가 다 아는 맛입니다.소스빨이라고 볼 수 있죠.그리고 이 집은 무엇보다 담백하니 좋네요 원래 백순데는 기름 범벅의 이미지인데 식용유를 많이 안쓰신것 같음. 이제는 1인분 9천원 가격입니다.예전에는 싼 맛에 배불리 먹었는데 세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