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 lot of these cafes the food is generally average, but I was pleasantly surprised by how good the bread and cakes were - I even bought more to take home. The drinks were a bit disappointing, and the variety of seating was odd, some was very comfortable and others really weren't. The location was lovely but not the easiest to get to without a car. Would recommend going to buy some food if...
Read more진정 여기빵이 맛있다하는 사람들은 빵 맛집 안다녀보셨나요? 이름 들으면 다 아는 베이커리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빵을 굉장히 좋아해서 타지역 가면 구글맵 평점 4점이상의 빵맛집들은 찾아가서 먹어보는 타입입니다.)
진짜 맛집 아니면 최악이었던 집에만 후기 남기는데요.
오후5시쯤 와서 빵은 거의 품절이었습니다. 치즈빵 맛있다는 후기는 봤는데 치즈빵은 품절이어서 못먹어봤습니다. 남아있던 빵만 먹어서는 솔직히 시장빵집퀄입니다.
소금빵 만드실 때 버터 제대로 안넣으시는지 버터구멍이 하나도 안보여서 모닝빵인줄 알았어요. 크림을 얹었는데도 불구하고 바삭함은 있었지만 그뿐입니다. 소금만 얹는다고 소금빵이 아니잖아요? 빵가격도 비싼편인데 매우 실망했습니다.
얹어진 인절미 크림은 바닐라 술을 쓰시는건지 럼주?향이 너무 강해서 술맛이 나고 인절미 향은 미미합니다. 단호박 카스테라도 가격대비 단호박맛이 미미합니다. 단호박도 없고 단호박 크림도 아니고 카스테라에 단호박 파우더 좀 추가한 맛입니다. 중간중간 크림이 끼워져 있는데 저는 이맛을 먹으려면 그냥 편의점에서 카스테라사다가 생크림좀바르고 단호박 파우더 뿌려먹을래요.
곶감 얹어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는 10000원이었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그릭요거트볼, 아사이볼, 포케 등의 가격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비싸고 든게 없습니다.
곶감을 푸짐하게 넣어주시긴 했으나 이름처럼 꾸덕한 그릭요거트도 아니였고 플레인 요거트 질감에 곶감 잘라주신 맛입니다.
커피 원두 좋은 거 쓰시는 것 같다는 후기도 봤는데 메가커피, 이디야 같은 커머셜보다 조금 높은 등급정도의 맛이지 6000원의 맛은 아닙니다. 이가격이면 핸드드립가격입니다.
수저, 포크 등은 모두 일회용입니다. 그릭요거트는 나무스푼을 주시는데 미묘하게 느껴지는 하드바향기 즉, 나무향이 생각보다 거슬리네요.
비평을 신랄하게 썼지만 분위기 자체는 좋은 곳입니다. 프라이빗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별채 테이블을 골라 들어갈 수 있고 한옥이라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가구같은 인테리어도 잘되어있어요. 분위기와 장소가 필요하신분에게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가족끼리 쉬어갈 공간이 필요하신 분께는 좋은 장소가 될 수 있겠네요.
다만 저처럼 맛집투어 다니시는 분들은 빵맛집은 다른데 가세요.
*개인적인 맛집 중요도는 '맛위생분위기가격'순으로 봅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면 비싼돈을 지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맛없는 집에 돈과...
Read morevisited with family during vacation at Sok Cho. have been many cafe in Sok Cho, this is the best cafe ever. most loved point was the Korean tradition house(Han-Ok). and has a large garden and small huts. it's so nice and peaceful. will...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