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무량사 입구 매표소 가는 길에 있는 이 식당은 산채비빔밥과 표고버섯덮밥이 맛있습니다. 버섯의 향과 맛을 잘 살려내고 밑반찬으로 나오는 도토리 묵과 버섯구이 그리고 저장용 김치도 정말 맛이 좋습니다. 뜻하지 않은 아주 맛있는 식당입니다. 한번 쯤 다시 방문하고 싶은 식당입니다. This restaurant located in next to the ticket booth of Mooring-san temple in Buyeo served a great cuisine of Bibim-bap and a bowl of rice topped with fresh mushrooms. And the side dishes of the main plate was delicious such as the acorn-starch jelly, a grilled fresh whole mushrooms with salt and Kimchi too. All tastes was surprised me. I would like to visit here once...
Read more11 오픈입니다 11:20분쯤 도착해서 주문했습니다 버섯구이 버섯덮밥 도토리묵 동동주 주문했습니다 버섯덮밥은 2인 이상 주문입니다 살짝 매콤한 덮밥입니다 매운거 전혀 못드시는 분들은 미리 생각하고 주문하세요 버섯구이는 따뜻할때 먹으면 술부르는 요망한 녀석이네요 순수하게 칼집넣은 버섯을 기름두른 팬에 구워 소름뿌려줍니다 표고버섯이 들어있는 도토리묵은 취나물에 싸먹습니다 낯선 궁합인데 먹어보고 엄지척 했습니다 남은 음식은 말씀 드리면 포장해 갈수있도록 용기를 주십니다 저는 묵이랑 나물 포장해서 집에와서 또 한잔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묵과 취나물 입니다 밑반찬들도 하나하나 허투루가 없이 맛깔났습니다 밑반찬 말린묵볶음 물김치 고추지무침 올방개묵 배추김치 주차장은 주변 공영주차장에 넣으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밥먹고 무량사 한바퀴 돌면 차량 종류에 따라 1천원-2천원 나옵니다 제 추천...
Read more개천절 대체휴일 월요일에 방문. 사람 엄청 많았음. 번호표 같은거 없고(사람이 너무 많아 없앴다고 함)눈치껏 빈자리 생기면 얼른 앉아야 함. 줄서서 기다리는것도 아니도 직원들이 먼저 온 손님이 누군지 알지도 못함. 산채돌솥비빔밥(1.1)과 표고버섯도토리묵(1.3)주문. 반찬으로 표고버섯구이가 인원수대로 나왔는데 폭신하고 두툼하니 씹는맛이 좋았다. 동치미가 너무 맛있었다. 비빔밥은 들기름 바른 돌솥에 나왔는데 나물이 부드럽고 간도 적당하니 맛있었다. 대부분 밥을 먹고 나면 묵을 사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린 여행중이라 참았다)
그런데 1시넘어 예고없이 손님 더 못받는다고 해서 가게안에서 기다리던 손님들 그냥 돌아가고 1시쯤 예약했다고 온 가족들은 할수없이 받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이후로 인산인해를 이루나본데...일찍 가던가..평일에 다시 가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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