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온 오후1시40분경 점심 먹고 묵2개사왔다가 1개는 같이먹었던 사장님댁에 드리고 1개는 일요일 아침에 썰었는데 묵속에서 글쎄 이상한개 나와서 봤더니 1회용 비타민 봉지짤라진 부분이 나와서 올립니다 불쾌했어요 어제 아산갔다가 1시간 넘게 찾아가서 점심...
Read more산채비빔밥과 우렁된장, 도토리묵이 일품이며 기본반찬이 맛있고 정갈합니다. 연세가 있으신 사장님 내외분이 정감을 주는 곳으로...
Read more무량사 근처에서는 삼호 식당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