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quiet and sufficient oriental atmosphere with great meditation-like experience. Tea, specially lotus flower tea,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one I’ve ever experienced. Place is somewhat cozy and comfortable. Good place...
Read more응대와 전문성이 돋보이는 연꽃 전문 찻집
가게의 시그니처인 연꽃차는 언뜻 비싸게 느껴질수 있으나 소요되는 연꽃과 연잎, 친절한 설명 등을 감안하면 비싼 가격은 아니다. 특히 7월 내외에 오면 급속냉동한 연꽃이 아닌 생화로 가능하다
디저트인 연꽃빵은 흔히 볼수 있는 팥소가 들어간 지역빵이지만, 탱글한 반죽의 질감과, 팥소의 균형감 등이 돋보인다. 연꽃을 갈아넣었다고하나 유의미하게 느껴지지는 않고, 일반적으로 잘 만든 팥빵이다. 유통기한은 실온에서 대략 3일 정도
목적지로 삼을 정도는 아니지만 궁남지 인근에서...
Read more근처 궁남지연꽃축제보러 왔다가 특산차를 먹고싶어서 찾아갔어요.당연 연꽃차(기본3인용)를 주문하고 아메아이스두잔이랑 석류 오디차를 주문했어요.연꽃차를 주문했더니 여기서 직즵 만들어서 파시는 연꽃빵도 주셨어요.연꽃차가 사실 15000윈이여서 다소 비싸듸라구요.:그래서 우회적으로 연꽃을 수확하기 힘드냐고 물었어요.그랬더니 사모님께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셨어요.수확하기가 참으로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그 애기듣고 수긍햇어요.석류차는 빨대로 연대를 주셨는데 굉장히 인상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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