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허여 멀건한 김치 한쪽 무우 한쪽 가져다 주길래 또 식당 잘못 골랐다고 생각하고 잘라서 깨작 거리며 먹었는데 김치와 무우가 시원하고 맜있는거야...헐 보리밥 하나 파전하나 주문했는데 보리밥은 솔직히 다른집과 차이가 없는데 파전은 오징어가 정말 싱싱한걸 느꼈고 맛있는기도 하고... 밑반찬으로 나온 두부와 간장도 맛있고 어묵탕도 맛있고 청국장 된장도 맛있고 순두부도 맛있고 김치 조림 한쪽 주는데 그것만 밥하고 먹어도 맛있고 아무튼 다 맛있슴 결국 허여멀건한 감치는 맛있어서 한번 더 부탁했더니 아들같은 젊은 청년이 웃으면서 가져다 주는데 잘생겨 보였슴 동동주는 별차이 없슴 난 솔직히 말함 정말 싹 비우고 왔슴 다리건너 에 있슴 배불러서 저녘밥은 생략 아내랑 광교산 자주...
Read more시장이 반찬 이말은 잘못된말
묵밥과 돈바베큐 맛은 정말 꿀맛 짱입니다. 도토리묵은 직접만드시고 돼지고기는 국내산 생삼겹살이라 맛이 끝내줍니다. 수십년 이용하는데 한결같은 음식맛 광교산 월23회 산행하는데 형제농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광교산 810km 한바퀴 휘리릭 산행하고 맛 있게 먹고옵니다.
음식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2명이 2만원대 배불리 먹을수 있습니다. 주위에 식당농원이 많은데 다 이용해봐도
형제농원 만한 위생과 맛의 질은 비교불가 직접맛을
보면 앎니다. 광교산 산행 경력 33년
참...
2인분. 앉아마자 멜라민 그릇에 내어오는 오뎅 국물이 오래전 감성을 불러오나, 주변의 소음에 좋았던 마음도 사그라든다. 국수 종류는 전문점 보다 살짝 떨어지긴하나 먹을만하다. 선지국은 신선한 선지에비해 국물을 제대로 내지 못했고 소태다. 김치류와 두부는 맛이좋고 숯불고기는 상급의 삼겹살을 사용하여 쫀득하다. 그 모든 장점을 다 무마시키는 단점이 있으니, 낮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광교산어귀에 위치하여 등산 안한 취객들의 고성방가가 자꾸만 자극을 함으로, 분답은 곳을 싫어하는 이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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