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가격, 알바생들만 친절, 주말이지만 손님없어서 6인석앉아있었더니 주인분인지 오셔서 자리비워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거도 남자일행 없을때 오셔서..(여자혼자니 좀 만만하셔서 말한 느낌) 뒤테이블도 두분이 있어서 저기는 왜 말안하냐했더니 아시는 분인지 얼버무리시더라구요? 저희도 화장실 기다린다고 잠깐 앉아있던건데.. 애들 뛰어다니니까 따라다니면서 뭐라하시고..(전혀 위험요소가 없었는데)어머님들 음료마시는데 뒤에서 지켜보다 갑자기 저어드셔야한다며 간섭하시고;; 뷰는 좋은데 거닐수도없고 뭔가 돈안낸 까페손님은 뷰나 봐라란 느낌이라 얄미워서 갤러리 안봤구요. (사진많으니 보시고 만족하시길) 처음엔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돈버니 기고만장한 느낌이 드는 얄미운 곳이였습니다. 화장실도 한칸에 세면대랑 같이있어서 독특했는데.. 문틈에 막는 게 없어서 하필 들어간 칸안에서 밖에있는 남자분과 눈이 마주치는 그런 곳이였네요..지금 생각해보니...
Read moreLatte was too hot but ambiance was alright. Would be better if back garden was open to the...
Read moreArt gallery with lots of fantastic artwork. Wanted to get some artwork, but the price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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