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관광호텔 뒷편에 있는 영주칠향계식당입니다. 동네 한가운데 가정집을 이용해서 만든 식당입니다.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풍기에 오면 꼭 들려서 맛을 봐야 하는집입니다. 유명인사분들이 다녀간 사진이 꽤 많이 걸려있고 주인분께서 수많은 유명한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상장과 명패가 걸려있슴이 내공이 꽤 깊은 영주칠향계입니다. 한적한 5시경에 방문해서인지 조용히 먹고 나올수 있었고 찬 하나하나 재료의 손질과 칼질, 양념까지 소홀함 없이 깊고 근사한 맛입니다. 초겨울이라 삼계탕 보통과 특 2가지 음식만 준비 되어있는데 특에는 송이가 곁들여진다고 해서 송이향에 본래의 칠향계 맛을 볼수 없슬듯 해서 보통을 먹습니다. 찹쌀밥을 따로 주셔서 국물이 맑습니다. 삼계탕 맛을 이집의 내공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풍기에 오면 꼭 먹어봐야하는 영주칠향계입니다....
Read more삼계탕하면 떠오르는 찐득한 육수가 아니고 되게 향긋하고 진한 한방차에 닭을 따로 삶아서 넣은 삼계탕입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한번 또 찾아가고 싶은 맛. 특삼계탕에 송이가 더 들어간다고 해서 주문해봤는데 처음보는 크기의 송이가 얹어져서 나왔네요 자리도 의자에 앉아서 먹을수...
Read more골목속에 숨어있는 식당. 일반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했습니다. 바로 옆애 인삼 시장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맛은 괜찮고 일반 삼계탕과 다른 독특한 향이 좋아요. 다만 그렇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