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lots of picnic-ready raised platforms and benches along the river bank, great for elderly people. There was also a elecle (bike rental app) station nearby the public toilets.
When I visited, tents were being prepared for the bamboo festival starting 11 May 2024, but it was a pity I...
Read moreWe came here after dinner around 9pm. The place is almost empty with only few joggers and couples waking. Can be beautiful at night with the lightings , comfortable and relax to walk...
Read more가을에는 단연 담양의 관방제림이다. 가을 정취가 물씬나는 아름다운 길과 그림같은 풍경.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한 장소.
(대한민국구석구석 참조)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는 곳이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곰의말채,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다. 현재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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