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vely hike in the gorge with the towering rock cliffs either side. From Osaek, you can only walk to the Yongsopokpo Water Falls as the path is blocked and only allows "one way walking" from the other side (strange??). Trail is very easy with wooden walkway and some well placed rocks. Stairs up and down to...
Read moreVery beautiful hike, mostly paved trail for easy access, the trail head is directly accessible from the parking lots.
Take your time and enjoy the stroll, lots of gorgeous scenery, mountain backdrops, water.
A light drizzle added some mystique to the landscape, our family had a great time strolling through...
Read more강원도 양양군 서면, 남설악의 오색약수터에서 선녀탕을 거쳐 점봉산의 서쪽 비탈에 이르는 주전골은 계곡이 깊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남설악' 지구에서 가장 빼어난 계곡미를 자랑하는 주전골은 선녀탕, 용소폭포, 만물상, 흔들바위, 여심바위, 부부바위, 12폭포 등을 비롯하여 숱한 명소를 품고 있다. 크고 작은 폭포와 소(沼),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주전골은 피서지로도 사랑받고 있으며 가을 단풍도 황홀하다. 올라가는 계곡길이 평탄해 가족과 함께 산책하듯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주전골이란 이름은 옛날 이곳에서 엽전을 주조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는데, 옛날에는 그만큼 이곳이 외지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모양이나 지금은 주전골 아래의 오색온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오색 주전골은 외설악의 천불동계곡, 내설악의 백담계곡과 함께 설악산 단풍관광의 최고코스로 손꼽힌다.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을 정도로 평탄하며 왕복 3시간이면 족하다. 수정처럼 맑은 계곡과 암봉이 흐르는 계곡 따라 단풍과 어우러진다. 특히 선녀탕과 금강문 일대는 단풍과 암벽, 계곡이 어울려 최고의 풍경을 연출한다. 단풍산행과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단풍산행시기 가을 날씨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10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