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도 아깝네요 원래가려던 곳이 수요일 휴무라 시장안에 있는전통있는 집이라고 되어있고 방송도 많이 탔하는 가게로 들갔습니다. 장날인데 시장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요즘 장사가 안되나 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식당은 아에 한 명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막국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단양에서 석갈비나 석쇠떡갈비가 유명한 것 같아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1.자리선택 들어가서 아무도 없는데 맨 처음 선택한 자리를 못 앉게 해서 구석에 앉음.. 우리가 먹을 동안 사람이 이 넓은 곳에 꽉찰까...
가격 떡갈비와 갈비가 가격이 같은데 1인분에 2만원 입니다. 꼭 2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같은 매뉴에서.. 여긴 제가 가려던 곳이 소갈비보다는 가격이 낮아서 물어보니 돼지 갈비라고.. 근데 떡갈비는 돼지 소 다 같이 들어있다고 해서 떡갈비를 먹게 됐는데.. 그림에는 둥근 석쇠에 둥근 떡갈비가 4등분 되어 있길래 이게 1인 기준인가 한 사람 앞에 하나씩 주는 건가 했지요.. 알고 봤더니... 이게 4만원치 입니다. 반조각이 만원꼴인거죠..
맛 ..맛은 정말 맛있겠지... 먹어봤는데 ... 너무 느끼해서 기대 했던 막국수와 같이 먹으려고 막구수를 젓가락으로 휘젓는순간.. 면이... 참... 가관이었습니다. 보기에도 말라보이고 볼품었던 막국수.. 맛없어 보이는 비주얼이긴 했지만 비비면 괜찮겠지... 해서 먹었는데 저는 이런 막국수 면.. 양념... 정말 먹어본 적이 없네요 ..이건 무슨.. 누가 먹으려고 내놨다가 냉장고에 며칠 있다 나온것처럼 신선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살짝 맛보시고는 안드셨어요.. 밑반찬도 아에 저희는 손하나 안댔습니다. 그냥 비싼 4만원짜리 떡갈비 조각을 우걱우걱 먹었네요.. 맛있는게 아니라.. 돈과 시간이 아깝고 너무 허기져서 떡갈비만 겨우 먹었습니다. 허기진 상태에서는 전 아무거나 먹어도 맛있다고 느끼는데... 여긴 먹으면서 탈날까봐 걱정되서 반찬도 손에 못댔습니다. 결국 어머니는 아에 식사를 못하셨고...
고객응대 ... 카운터에서 5만원 계산하려고 했는데... 직원에게 어머니가 입을 여셨습니다.. 여기 주방장 따로 있는 거 맞냐고... 태어나서 저런 음식 처음이다. 난 손하나 음식 안댔다... 앗... 그 말씀 하실 때.. 저 반찬 그대로 고스란히 다른 테이블에 사용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계산하는 남자 직원에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몇십년 전통있고 맛을 자랑하는 곳이면 손님이 맛에 대해 이상한 점을 얘기했을 때 자신있게 말해야 하지 않나요.. 마치 터질게 터진것처럼.. 아님 돈받고 말면 되는 것 처럼. 굴더군요.. 외지사람 그냥 돈 받고 나가게 하면 되는 것처럼.. 그리고 여자 사장님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냥 앉아 빈둥만 대고 있고.. 관여도 전혀 안하고.. 돈과 시간 기분만 버렸습니다. 세상에 관광지인 단양이데... 아.. 이래서 사람이 없었구나... 후회가 드는데.. 다른 분들도 피해가면 안되니 글이라도 남겨야 겠다는 생각에 솔직 리뷰 올립니다.
심각하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사장님 주방장? 님... 직원.. 모두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진심입니다.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장사하시는 분들만 손님 없는게 아닙니다. 사먹는 손님도 천원 이천원이 귀합니다. 손님의 5만원 하늘에서 거져 떨어진거 아닙니다. 손님 입장에서 음식값... 5000원이라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정말 문제...
Read moreThis traditional market is really unique. It specialises in garlic so you would see rows and rows of garlics (for those curious, there isn't really a strong smell so it's fine). But what I really like is that the food is also unique from what you can fine in other markets. They have garlic fried chicken which is really tasty, as well as mandus which are different from the regular ones -- I recommend the seafood version as it is not common in Korea and its yummy! But I wouldn't recommend the ice cream as it tasted...
Read moreGreat place for picture taking and learning about the past and how it relates to the future. The shopping is great as well. If u have mobility issue please keep that in mind. There is a lot of walking and uphill climbing. Restrooms r in various area but may not be as convenient for kids and thos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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