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for kids. But even though its 'kids cafe', there are very little choice for warm drinks and snacks were mostly sold out and you are not allowed to bring snacks from outside either...so kids were so hungry after...
Read more아이들이 엄청 좋아함. 땀 뻘뻘 흘리며 재밌게 노는 듯. 올인클루시브로 예약해서 패키지에 포함되어있었고 입장 후 2시간은 무료. 추가 10분당 아이만 2000원 발생하고 보호자는 추가 비용 없음. 입장하는 모든 인원 양말 착용 필수. 까먹었으면 개당 1500원 구입 가능. 모든게 다 괜찮은 데 입장 및 퇴장 시스템이 최악임. 입장 시 작성할게 많지도 않은데 시스템 등록이 오래걸림. 그래서 시간대 못맞추면 입장 전 대기가 쓸데없이 김. 오전에 좀 몰리는 편인듯하니 저녁시간 전후 쯤 추천함
근데 퇴장 시스템은 더 최악임. 퇴장을 위해 키를 주면 내가 입장할때 작성된 종이를 직원이 찾아야함. 수십명이 들어왔는데 쌓여진 종이를 일일이 보면서 찾아야함. 그나마 직원이 시간대별로 나눴다지만 어쨋든 오래걸림... 아주... 난 한가한 시간에 간거였는데 사람 몰리면 어찌할지... 여튼 아이들은 나오기 싫어할 정도로 좋아하고 다만 경사가 심한 미끄럼틀이 있으니 조심할 필요있음(마지막 사진 미끄럼틀은 거의 절벽느낌.. 그래도 저기는...
Read more주차장에서 앤트월드까지 가는 길은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거리임. 휴대용 유모차로 이동할것을 추천함. 진짜 개미굴 마냥 복잡복잡 ..키작은 아이들은 수월하게 이리저리 다니는데 부모님들 기어서 쫓아 다녀야 해서 무릎 손목 아픔. 왠만한건 경사 세서 5살 이하는 부모님이랑 같이 타라고 써있음. 미끄럼틀 경사 센거 많아서 은근 무서움 ㅠ. 반팔 입고 탔다가 중심 잃어서 팔 쓸림. (아이 어른 긴팔 긴바지 착용추천) 쫓아다니느라 더움. 미끄럼틀들 밖에 거의 없음. 개미지옥 공감..ㅠ 애들은 안 가려고 하고 계속 여기저기 다니고 조금만 놓치면 애 찾느라 두리번두리번 ..기어서 쫓아다니느냐고 땀 범벅..ㅎ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했고 직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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