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udon specialty restaurant next to Seohyeon Station. The waiting time was long, but the line moved quickly, so it was fine. The staff were friendly. There is a variety of udon dishes, and I think the cold udon would be really delicious in the summer. The udon noodles were chewy and bouncy. The side dish, chicken karaage, went well with the lemon sauce, and the oden was...
Read more우선 선불시스템이며 건물 주차타워에 주차는 가능함. 근데 여기서 쫌 그랬던게 주차타워 아저씨는 1시간 공짜라 그러던데 가게에서는 따로 주차비 1000원 받음. 차라리 그 아저씨도 알고있었더라면 하는 이상하게 아쉬운 마음이 있음.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음. 뭐 좁은 장소야 그렇다치고 밖에 문이 전면유리로 되어있는데 그부분이 열려있으니 아주 그냥 바로 앞에 광장은 담배피는 사람 천국임. 담배연기 다 들어옴. 일본인줄. 그냥 우동 먹으면서 간접흡연 장난아님. 그 광장 자체가 담배피는 사람들이 많고 그냥 서있는 사람 많고 그래 그건 그렇다치고. 밥먹는데 남이 담배피는 것도 보이고 침을 막. 가래침을 카악 하면서 뱉는데. 밥맛 뚝 떨어짐. 장소가 그지같음. 그런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간다?. 난 아님. 도저히 맛이 안남. 물론 처음에 음식 봤을땐 음. 굿. 나름 괜찮았음. 일본우동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요즘은 지역마다 맛있다는 집 돌아다니고 있음. 우동은 면발이 우선 좋았고 가마우동은 개인적으로 차가운 부카게를 좋아하다보니 온면이라 좀 당황했음. 역시 국물없는 우동이 온면이니 뭔가 적응이 안되고 생각보다 별로였음. 새우튀김우동은 맛있었음. 국물도 간이 적당하고 면발이 정말 괜찮았고 가라아케는 한국에서 먹어본 것 중에는 꽤 괜찮은 축에 들었음. 다만 가격이 6개에 5천원이라 쬐끔 비싼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왠만한 일식집 가라아케보다 맛있어서 괜찮았음. 근데 정말 안타까운게 장소가 맛을 버림. 뭔가 개선을 한다면 정말 괜찮은...
Read more절대 다시는 안갑니다. 야키우동 주문하고 처음에 너무 맛있게 먹다가 면발에 털같은게 붙어있어서 말씀드렸더니 다시 만들어주신다고해서 기분이 좀 찝찝했지만 맛은 있어서 다시 만들어진 야키우동을 받았습니다. 다시 받은 야키우동은 사진은 못 찍었지만 색깔도 이전보다 훨씬 연하고 냄새부터가 많이 심심한 느낌이였습니다. 더욱 이상한건 다시 만들었는데 먹다가 털이 나와서 반품했던 양보다 다시 만든 양이 더 적어보였습니다. 혹시 내가 반품한것으로 다시 만든건가 싶어서 좀 불안했는데 먹어보니 간이 훨씬 약한게 그런것 같진 않더군요. 어쨌든 간도 안맞고 딱 두 입 먹으니까 면이 없더군요. 만들때마다 맛도 양도 이렇게 달라지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9천원 짜리가 세 입이면 끝나는게 말이 되는양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 만들어 달라니까 짜증이 나서 대충 만든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이 가게 처음에 생길때 회사가 근처에 있어서 엄청 열심히 다녔고 좋아했던 가게입니다. 맛도 다른데서 찾기 힘든 엄청 맛있는가게인데 요즘은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정말 대충 만드나봅니다. 위생적이지도 못한거 같고 너무 좋아했던 가게에 실망만하고 기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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